18년도 군번기준 있었음
엄폐물 없는 야지에선 지그재그로 뛰면 적 사수가 적어도 사선을 움직여야하니까 직선보다 낫겠지. 엄폐물 많으면 최대한 빨리 엄폐물 향해서 뛰는게 나을테고
겜에서뿐만이 아니라 현실에서도 가능성 없는 이야기는 아님 뭐라도 발악해서 조준점을 흩어놓으면 좋지 근데 그 ㅈㄹ하는 것보다는 엄폐물이 훨씬 좋아서 엄폐물 찾는 거고
결론은 상황 봐가면서 해러
지그재그 특) 미군에서도 그렇게 가르침. 카투사라 후반기를 미군에서 받았는데, "개활지에서는" 방향을 무작위로 바꿔가면서 뛰고, 뛰는 중에 포복했다가 다시 뛰고... 를 반복하라고 배웠음.
교범은 안봤지만 아프간 5번 이라크 2번 갔다온 교관이 그렇게 말했으니 맞겠지 머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6.25 참전용사이시고, 8사단 포위되었을 때 포위 뚫고 빠져나온 분인데, 총알 피한다고 이리저리 난리치는 애들부터 죽었다고 하신...
18년도 군번기준 있었음
엄폐물 없는 야지에선 지그재그로 뛰면 적 사수가 적어도 사선을 움직여야하니까 직선보다 낫겠지. 엄폐물 많으면 최대한 빨리 엄폐물 향해서 뛰는게 나을테고
겜에서뿐만이 아니라 현실에서도 가능성 없는 이야기는 아님 뭐라도 발악해서 조준점을 흩어놓으면 좋지 근데 그 ㅈㄹ하는 것보다는 엄폐물이 훨씬 좋아서 엄폐물 찾는 거고
결론은 상황 봐가면서 해러
지그재그 특) 미군에서도 그렇게 가르침. 카투사라 후반기를 미군에서 받았는데, "개활지에서는" 방향을 무작위로 바꿔가면서 뛰고, 뛰는 중에 포복했다가 다시 뛰고... 를 반복하라고 배웠음.
교범은 안봤지만 아프간 5번 이라크 2번 갔다온 교관이 그렇게 말했으니 맞겠지 머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6.25 참전용사이시고, 8사단 포위되었을 때 포위 뚫고 빠져나온 분인데, 총알 피한다고 이리저리 난리치는 애들부터 죽었다고 하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