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도 초반에는 잠깐 '체이탁'이라고 (잘못) 알려지면서 저격수 잡는 세계 최고의 저격라이플이라고 잠시 유명세가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결국 이거 총도 총이지만 탄약도 채택한 곳이 거의 없는 것 같다....?
장거리 대인저격은 .338 라푸아가 대세가 되고, 초장거리/대물저격은 그대로 .50 BMG 쓰는걸 보면 .408 자체가 생각보다 이도 저도 아니었나봐?
동시에 .50BMG가 생각보다 저격에도 괜찮은 탄이었나 싶기도 하고
2000년도 초반에는 잠깐 '체이탁'이라고 (잘못) 알려지면서 저격수 잡는 세계 최고의 저격라이플이라고 잠시 유명세가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결국 이거 총도 총이지만 탄약도 채택한 곳이 거의 없는 것 같다....?
장거리 대인저격은 .338 라푸아가 대세가 되고, 초장거리/대물저격은 그대로 .50 BMG 쓰는걸 보면 .408 자체가 생각보다 이도 저도 아니었나봐?
동시에 .50BMG가 생각보다 저격에도 괜찮은 탄이었나 싶기도 하고
만약에 잘 팔린다고 가정해도 특수부대에서나 살 법한 물건이니까 당연한 거 아님?
영어위키보면 이탈리아, 폴란드, 싱가포르, 터키, 영국, 미국이 쓴다고 나와있네
핍티캘 자체가 원체 대구경탄인데다가 탄도도 곧아서 매치그레이드만 되어도 충분히 쓸만했다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