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도 초반에는 잠깐 '체이탁'이라고 (잘못) 알려지면서 저격수 잡는 세계 최고의 저격라이플이라고 잠시 유명세가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결국 이거 총도 총이지만 탄약도 채택한 곳이 거의 없는 것 같다....?



장거리 대인저격은 .338 라푸아가 대세가 되고, 초장거리/대물저격은 그대로 .50 BMG 쓰는걸 보면 .408 자체가 생각보다 이도 저도 아니었나봐?


동시에 .50BMG가 생각보다 저격에도 괜찮은 탄이었나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