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최고 갑부이자 돈바스 올리가르히인 리나트 아흐메토프 재산 2/3이 이번 전쟁으로 증발했다던데

원래는 자기 축구구단인 샤흐타르 도네츠크 상징색을 성 게오르기 리본에서 따올 정도로 친러였고
2014년 돈바스 전쟁 이후로도 공장 날아가는거 싫어서 러시아 랑 협상하자 하던 양반인데
작년에 아조프스탈 날아가고 푸틴맛 제대로 보고선 열렬 반러되어서 푸틴에 소송걸었는데 우크라인들조차도 고소해하더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