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층 방어선을 이용해서


적의 공세를 지속적으로 둔화시키고


종말점에 다다르게 한 후


충분히 준비된 예비대를 동원 반격, 대우회기동 및 포위를 통한 섬멸을 하여


공세로 나서기 위한게 종심 방어의 목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러시아가 종심 방어를 한다고 하지만


만약 충분한 예비대도 없고, 적의 공세를 충분히 둔화시키지 못한다면


사실상 종심 방어가 아니라 방어적인 축차 투입 및 꼴박이라고 보는데 



과연 러시아는 그런 충분한 예비전력이 있느냐 없느냐가 관건이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