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러시아도 본격적 방어전 돌입한건 아닌것도 맞음.
지금은 우크라도 본격적인 공세 전의 취약부 찾는 전투 중이고
탈환된 정착지들은 루시들이 후방 방어선에 병력결집 될때 까지 시간벌이 하는 역할의 버퍼존임.
쟤네 방어선 수십킬로당 몇십명씩 밖에 없기 땜에 저 버퍼존에 해당하는 애들이 지연전 벌이는 동안
아 여기로 오겠구나 싶은곳으로 예비대 빼서 배치 하는거.
그동안 우크라는 계속 저 예비대와 보급을 소진 시키기 위해서 정밀 포격으로 후방 공격해 왔는데
그게 얼마나 효과 있을지는 앞으로 있을 본격적인 방어선에 병력 꼴아박을때 나올듯.
아마 우크라도 전차 수십대 터뜨려 먹으면서 대포병으로 루시 포병들 줄이고 후방 보급 계속 터뜨리고 할건데
그때 갤 하루단위로 지랄날듯 ㅋㅋ
이번에 성공해도 전쟁이 끝나는건 회의적이지만 우크라는 실패하면 전쟁이 끝날지도 모르는 상황이 계속 이어지네 이건 언제쯤 뒤집어지겟음?
그건 우크라이나가 항상 지고 있는 리스크라서 전쟁 끝날때까지 감내해야함.
아무 생각없이 주방어선에 꼴박하는 병신짓만 안 하길 바랄 뿐임. 버퍼존인데도 생각 외로 시간이 오래 끌리고 있어서 루쓰새끼들이 대비할 시간을 자꾸 주는 중이라.
애초에 버퍼존이 시간끄는 용도인데 어쩔수 없다. 시간은 걍 끌리는거고 그 끌리는 시간동안 제대로 방어력을 끌어올릴수 없을정도로 순환력을 망가뜨리는 수밖에 없고 거기엔 장거리 미사일과 더 많은 포병, 공군자산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