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rferl.org/a/force-for-change-kyiv-gets-new-police/27170393.htmlA Force For Change: Kyiv's New CopsA new police force in Kyiv seems to be winning over the public in the Ukrainian capital, if social media is any barometer.www.rferl.org
이새끼 집권하고 경찰개혁할때 자국 경찰 인사들은 도저히 못믿으니까 그루지야 전대통령 불러다 자리주고 경찰개혁 시켰더라고
샤카슈빌리가 그래서 거기 있었던거였나
그게 독재국가와 민주국가의 차이임, 사회 전반적인 도덕성이 낮을때는 그냥 괜찮은 독재자가 집권하는게 국가 전체적으로 이득임. 민주국가에서는 삥땅을 치고 결과가 개 ㅈ이돼도 절차니 인권이니 하면서 가혹한 처벌을 하기 어렵거든, 독재국가는 삥땅을 쳐도 결과가 무조건 나와야함 안그럼 뒤져
뭔가 이상하게 알고있는거 같은데...애초에 감시/견제를 통해 그런 부패를 줄이려고 시스템을 만든게 민주주의의 의의중 하나임.
아는데.. 국민 전체의 의식 수준이 떨어지는 와중에 민주주의 덮어씌우면 마치 펜티엄4 CPU에 억지로 윈도10 돌리는 꼴이라니까. 민주주의는 국민전체의 도덕성이나 사회적 규범이 잡히는게 선행되야지 진정 꽃피울 수 있는 체제임
나라에 100명의 도둑과 1명의 재상이 있다면, 1명의 재상이 능력적으로나 도덕적으로나 뛰어나다는 전제하에 평생독재 하는게 그 나라의 전체적 삶의 질 향상에 훨씬 유리해. 도둑놈 100명이 민주주의랍시고 완장차봐야 국가발전은 개나주고 한정된 재원을 나눠먹기 바쁨.
우리나라만 봐도 역사적으로 삼국시대때부터 중앙 왕권이 약한때는 지방 유지들이 거드럭거리면서 국력이 약해질때가 많았음. 대한민국 수립이후도 혼란을 틈타 깡패들이 넘쳐나고 명동 사채시장이 없으면 기업건사하기도 힘든 때가 있었음. 막말로 군사독재하면서 장교단들이 명예뽕차서 그깟 깡패들 싹 쓸어버리니 오늘날까지도 깡패집단이 정치인하고 대놓고 결탁하기가 어려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