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갑 보는데 뭔 같은 여자끼리 심지어 같은 마을에서 알고지내던 사이인데 인신매매해서 중국으로 팔아버리네 브로커가 아예 북한사람이라는게 충격임 여기는 사회적인 윤리나 도덕이 아예 박살난거 같음 이게 한두명이 말하면 걍 주작이구나 의심하겠는데 증언자가 워낙 많아야 말이지 어떤 여자는 위안부처럼 중국인 성노리개였는데 시아버지 남편 형부 등 일가의 남자 5명이랑 관계가졌다고 하는데 진짜 사람사는 동네가 맞나싶음
JMS가 국가단위로 굴러가면 북한이지
박살이 아니고 그냥 없는거임 비문명상태에 가까운
우리 속담에 '사흘 굶어 담 아니 넘을 놈 없다' 라는 말이 있지 원초적 생존 본능은 도덕과 같은 고등적 지적 활동보다 우선해서 적용됨
도덕적이면 이미 죽어서 없어졌지. 그정도로 막장임.
우리도 50년대까진 아버지가 노름빛으로 딸 파는경우 종종있었어 심하게가난한나라특징임 지금아프간도 소녀들 팔리고 신장도팔고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