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갑 보는데 뭔 같은 여자끼리 심지어 같은 마을에서 알고지내던 사이인데 인신매매해서 중국으로 팔아버리네

브로커가 아예 북한사람이라는게 충격임

여기는 사회적인 윤리나 도덕이 아예 박살난거 같음

이게 한두명이 말하면 걍 주작이구나 의심하겠는데 증언자가 워낙 많아야 말이지

어떤 여자는 위안부처럼 중국인 성노리개였는데 시아버지 남편 형부 등 일가의 남자 5명이랑 관계가졌다고 하는데

진짜 사람사는 동네가 맞나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