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나 독재자나 그놈이 그놈이던 시절 걔네들 말이 절대적인 사회상에서 애국심 내세우며 징집하면 갈수밖에 지금 그러면 바로 시위잔음
그땐 병사 한명당 요구되는 자원이 현대에 비해선 적었자너
대신 생산력이나 보급능력도 많이 늘긴 했잖아요
막말로 무슨 영화에서 나오는 형벌부대마냥 두 명당 총 한자루씩 쥐어줘도 20세기엔 전략이 어떻게 좆되건 어떻게든 전술적으로 전선 유지 시킬 수 있음. 근데 현대전에서 그러면 드론한테 관측당한 순간 그냥 쓸리지
그때는 병사 하나당 소총이랑 군복만 주면 되던 시대라
난 그래서 수당전쟁 114만 동원이 사실일수도 있다고 생각함. 옛날일수록 병사 동원숫자는 오히려 더 클 수 있다고 봄 - dc App
그래서 순무의 겨울이 왔고
미국 포함 아메리카는 전장이 아니라 그나마 덜 굶어죽었다고 봐야겠죠
인권이 안지켜지던 시절..
그때는 총력전에다가 전쟁에 지면 인종을 학살하는 수준이라 죽기 살기로 할 수 밖에 없었음. 그야말로 국민 생활따위는 없고 전쟁에 올인함.
왕이나 독재자나 그놈이 그놈이던 시절 걔네들 말이 절대적인 사회상에서 애국심 내세우며 징집하면 갈수밖에 지금 그러면 바로 시위잔음
그땐 병사 한명당 요구되는 자원이 현대에 비해선 적었자너
대신 생산력이나 보급능력도 많이 늘긴 했잖아요
막말로 무슨 영화에서 나오는 형벌부대마냥 두 명당 총 한자루씩 쥐어줘도 20세기엔 전략이 어떻게 좆되건 어떻게든 전술적으로 전선 유지 시킬 수 있음. 근데 현대전에서 그러면 드론한테 관측당한 순간 그냥 쓸리지
그때는 병사 하나당 소총이랑 군복만 주면 되던 시대라
난 그래서 수당전쟁 114만 동원이 사실일수도 있다고 생각함. 옛날일수록 병사 동원숫자는 오히려 더 클 수 있다고 봄 - dc App
그래서 순무의 겨울이 왔고
미국 포함 아메리카는 전장이 아니라 그나마 덜 굶어죽었다고 봐야겠죠
인권이 안지켜지던 시절..
그때는 총력전에다가 전쟁에 지면 인종을 학살하는 수준이라 죽기 살기로 할 수 밖에 없었음. 그야말로 국민 생활따위는 없고 전쟁에 올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