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골이 놓인 환경 차이가 크지 않을까


https://en.wikipedia.org/wiki/Dnieper_Hydroelectric_Station

https://en.wikipedia.org/wiki/Dnieper%E2%80%93Carpathian_offensive


드니프로 강에 묻혔다가 발견된 유골의 경우 어느 한 쪽이 댐을 터트려서 습지로 변한 일대에서 싸우다가 늪에 빠져 죽은 유골들이 발견되는 케이스라서 늪 안에서 보존된 유골이 범람한 물에 쓸려 나온 경우고


파로호는 그냥 갈려 나가면서 물에 빠져 죽거나 시체가 물에 던져진 케이스다 보니 뼈가 그대로 삭아 문드러진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