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국가에서 후퇴하는 군인들을 돼지 도살장 총 쏘듯이 마구 쏴재끼다 보면 도대체 무슨 문제가 일어나길래 그러던건가
솔직히 예전 2차대전 소련 증언도 있고 낙지 말기 야전헌병대가 특이 케이스라곤 보긴 좀 그런가?


심리학적으로 야전 헌병대마냥 아군이 아군을 무차별적으로 죽이다 보면 무조건

그 끝이 도래하게 되어 있어서 독전대가 있다 하더라도 상징적으로만 남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