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국가에서 후퇴하는 군인들을 돼지 도살장 총 쏘듯이 마구 쏴재끼다 보면 도대체 무슨 문제가 일어나길래 그러던건가
솔직히 예전 2차대전 소련 증언도 있고 낙지 말기 야전헌병대가 특이 케이스라곤 보긴 좀 그런가?
심리학적으로 야전 헌병대마냥 아군이 아군을 무차별적으로 죽이다 보면 무조건
그 끝이 도래하게 되어 있어서 독전대가 있다 하더라도 상징적으로만 남은거?
솔직히 예전 2차대전 소련 증언도 있고 낙지 말기 야전헌병대가 특이 케이스라곤 보긴 좀 그런가?
심리학적으로 야전 헌병대마냥 아군이 아군을 무차별적으로 죽이다 보면 무조건
그 끝이 도래하게 되어 있어서 독전대가 있다 하더라도 상징적으로만 남은거?
독전대는 늘 특이 케이스야 그거
근데 솔직히 루시 독전대가 쏴 죽이는건 낙지 야전헌병대보단 좀 덜한거 같기도 한데 아군이 아군 뒷통수를 노리는게 심리학적으로 많이 어렵나?
그 니가 사람을 그냥 죽이는 것 자체가 심리적 저항이 생각보다 엄청 셀수도 있음 결국은 죽이긴 죽이더라도 엄청 고뇌하다 죽인다던지 - dc App
심리학적으로 어렵고 뭐고 전술 전략적으로 효과가 없음 방진짜고 꽝 하고 박아서 싸우던 시대에나 효과가 있지 독전대가 진형 유지를 할 수도 없는 2차대전 시기에는 뻘짓임 탈영한 애들 죽일게 아니라 수습하고 모아서 부대를 재편성 하는게 훨 나음 그냥 그대로 도망가서 사라진다 하더라도 결국 전쟁 끝나면 맨파워로 돌아오는거고
상당히 그래서 낙지 야전헌병대가 욕을 대짜로 먹은 이유도 그거임? 요한의 타이거 보면 반대로 아군 구출할려고 야전 한병대를 갈아 버리잖음.
6.25 초기에 국군도 있었지 헌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