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에너지바 형태로 나와서 완전균형영양식처럼 엄청 오랬동안 물이랑 그것만 먹어도 활동할수있고 굶어죽지 않고 영양학적으로 전혀 문제 없는 그런거
사기문제로 전투식량 맛있는게 나오는건 중요한데 불피우거나 연기가 나거나 흔적이 남으면 곤란한 상황에서는 그런거 먹고 다녀야하지 않냐.
만약 그런 상황이 단기간이 아니라 진짜 오랬동안 이어지면 에너지바로도 감당이 안되고.
그냥 에너지바 형태로 나와서 완전균형영양식처럼 엄청 오랬동안 물이랑 그것만 먹어도 활동할수있고 굶어죽지 않고 영양학적으로 전혀 문제 없는 그런거
사기문제로 전투식량 맛있는게 나오는건 중요한데 불피우거나 연기가 나거나 흔적이 남으면 곤란한 상황에서는 그런거 먹고 다녀야하지 않냐.
만약 그런 상황이 단기간이 아니라 진짜 오랬동안 이어지면 에너지바로도 감당이 안되고.
특전식량으로 있음
군용비상식량이 그나마 비슷하긴한데 이것도 영양학적으론 안좋지
공군 조종사용 생존식량이 비슷하게 생겼음 바둑알 상자만한 플라스틱 상자에 대충 CPU보다 좀 큰 흰색 8각형 덩어리가 여러 개 들어 있는데 먹어보면 분유 맛이 남 무엇보다 상자에 '희망을 가져라! 그대는 반드시 구조될 것이다!'라고 쓰여있는 게 여러모로 임팩트 강함 ㅋ
딱 상상하던게 진짜로 있었노
극한 상황에서 먹을 만한 정말 생존만을 위한 휴대식량이란 발상은 별로 새로운 게 아님 미군의 경우 MRE 이전 C-레이션 시절에 나온 K-레이션은 저 생존식량보다 약간 더 구성이 알차고 맛나지만 그래도 전투식량에 비하면 좀 더 휴대성과 간편성에 치중한 개념이고, 그보다 심한 걸로는 D-레이션이라고 해서 99% 카카오 초콜릿에 가까운 맛대가리 없는 물건도 있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