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렇게 명령을 내렸고 독자적인 아군 사살 권한을 가져서 쉽게쉽게 죽일 수 있었음?
개들도 인간이래서 어찌보면 아군이 아군 쏠때마다 찔리고 ptsd 오지 않았을까 싶은데
머 범죄자 부대나 디를레방어 여단처럼 싸패 새끼들만 헌병대에서 차출해서 그냥 후퇴하는 아군이면 아무 죄책감 없이 쏴버릴 수 있었나?
개들도 인간이래서 어찌보면 아군이 아군 쏠때마다 찔리고 ptsd 오지 않았을까 싶은데
머 범죄자 부대나 디를레방어 여단처럼 싸패 새끼들만 헌병대에서 차출해서 그냥 후퇴하는 아군이면 아무 죄책감 없이 쏴버릴 수 있었나?
막판에 히틀러가 모든 독일국민은 전투원이라고 선언해서 걍 최전선에 안 있는 민간인 군인 전부 처형 쌉가능
딱히 그러면 디를레방어처럼 범죄자나 싸패가 아니라 정예부대들이 너네 뒤로 퇴각한다라는 느낌만 줘도 막 쏴버리는 권한을 준거임?
권한은 자세힌 모르겠음 하여튼 최전선 아니면 죄 탈영으로 간주하긴한듯 민간인도
지은 죄가 워낙 많으니 제발 저리는거야
아군이 아군을 쏴도 그럼 죄책감이 오히려 반대로 쌓인다는 느낌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