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하다못해 스텐같은 철깡통만 들고 돌아와도 골치아플텐데
근데 루시 입장에서는 자기 포로가 우크라땅 넘어가서는 자유러시아군단이나 러시아 의용군단으로 되돌아오니까 독전대 돌리기 시작한게 아닐까 싶음
아니 한참전부터있었....
아 64때부터 독전대 있었던거임? ㅋㅋ
북부전선 살아있을때도 얘기 나옴
그면 애초에 기본교리가 독전대를 운영하는 방식이었나보네
전쟁시작하자마자 존재해왔는데;;
반대로 몇몇 죽여서 다른 병사들을 전선에 붙잡아두는게 싹 다 튀어서 무주공산으로 뚫리는 것보다 총알을 수천 수만발 더 쓰게 만들겠지 적의 퇴로를 열어주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님
러시아 넘들도 머리가 달려 있다면 걍 도주 안하고 걍 항복 하겠지~
정상이면 수습해서 데려다가 재규합시키는게 맞는데 러시아다보니 전근대 독전대 컨셉 그대로 ㅋㅋ
진짜 하다못해 스텐같은 철깡통만 들고 돌아와도 골치아플텐데
근데 루시 입장에서는 자기 포로가 우크라땅 넘어가서는 자유러시아군단이나 러시아 의용군단으로 되돌아오니까 독전대 돌리기 시작한게 아닐까 싶음
아니 한참전부터있었....
아 64때부터 독전대 있었던거임? ㅋㅋ
북부전선 살아있을때도 얘기 나옴
그면 애초에 기본교리가 독전대를 운영하는 방식이었나보네
전쟁시작하자마자 존재해왔는데;;
반대로 몇몇 죽여서 다른 병사들을 전선에 붙잡아두는게 싹 다 튀어서 무주공산으로 뚫리는 것보다 총알을 수천 수만발 더 쓰게 만들겠지 적의 퇴로를 열어주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님
러시아 넘들도 머리가 달려 있다면 걍 도주 안하고 걍 항복 하겠지~
정상이면 수습해서 데려다가 재규합시키는게 맞는데 러시아다보니 전근대 독전대 컨셉 그대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