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참조하셈.
물론 동원병들중에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도 있을수는 있겠으나
아시다시피 루시야말로 애초에 그 사회적지위 높으신 분들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군대 뺄수 있는 곳임.
한마디로 우리나라마냥 "예비군"이라고 하면
과학자, 대학생, CEO 이런사람 다 뒤섞인게 아닐수도 있음.
위 글 보시면 알겠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맨날 할일없이 보드카 빨고 하드바스 처듣는 고프닉 앰생"
-> 이게 크렘린이 가장 원하는 동원병의 질적 수준임.
그보다 질 좋은 놈들은 군수업체에 처박는게 이득이지.
질좋은놈 던지느니
아르메니아, 타지크 이런데서 루시 시민권에 허덕이는
유사 러시아인 긁어서 던지길 원할걸?
크렘린은 "전쟁을 그만둔다"라는 선택지를 누르지 못하는 안에서는
지들 나름대로 최선의 선택을 하는거라봄.
물론 그 도덕성이야 즈그들 신조차도 구해주지 못할 정도로 좆박았지만.
- dc official App
ㅇㅎ ㄱㅅㄱㅅ - dc App
문제는 그래서 정예 vdv나 해병대들이 살아 남아서 동원병이 대포사료가 되주먼 공격 해준다는 거잖음.. 이건 딱히 문제가 안되나..?
문제가 안되겠냐ㅋㅋ 그냥 전쟁을 계속해야되니까 어쩔수없이 하는거 - dc App
아니아니 그러니까 정예 보병들이 갈려야 점점 루시의 1군펀치 힘이 약해지는게 아니냐고. 아니면 그런 정예 보병도 같이 세트메뉴로 갈려서 9월 우크라 공세나 헤르손 빤스 잡아당기기가 겨우 통했던건가?
그 9월 하르키우 공세는 그냥 전선에 예비대도 없이 고기방패들만 떡하니 있었다고 보면 될듯 그때 하르키우 전선에 병력구성 보면 도괴/루괴에 국가근위대랑 루시판 SWAT까지 이게 시발 전투하라고 배치해놓은건가 싶을정도로 부실했다고 함 - dc App
반면에 헤르손은 바로 그 VDV 등 정예병력을 그쪽으로 차출한 덕에 우크라 입장에선 상대적 정예병을 밀도가 높게 상대한거고 그래서 탈홬에 오래걸린거고 물론 내가봤을땐 고기방패도 너무 갈리면 어느순간 고갈되기 때문에 뭐 VDV같은 병력이 대량으로 또 갈리는 사태가 나오면 이제 전쟁이 끝날거같음 - dc App
후 전쟁 오래 가겠구만 여튼 정보 ㄱㅅ
ㅇㅇ 우리 기준으로 생각하면 안되는게 쟤네들은 전역 이후로 예비군 훈련같은거 하나도 안하고 10몇년동안 사회에서 완전한 일반인으로 살다가 이제 갑자기 징집당해서 총만받고 바로 우크라로 보내진거임
ak는 갈길줄 알텐데?
갱단이나 민병대도 그정도는 하지. 정규군은 그런것보다는 전술적인 행동이나 장교가 지시하는걸 이행하는 방식을 교육받기 때문에 차별점이 생기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