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plato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4&s=09지뢰를 뿌리는 시대: 우크라이나의 살포지뢰 대결위 사진은 러시아군이 공개한, 공격에 실패해 파손된 레오파르트2A6전차와 브래들리 보병전투차들의 사진이다. 6월 5~6일 사이에 벌어진 일로, 최소 레오파르트 2~3대와 브래들리 10여대의 파괴로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간단하게 말해서 '지뢰밭에서 기동불능에 빠진 뒤 대전차미사일과 포병사격등으로 무력화' 되었다고 전해진다.현재 공세가 벌어지고 있는 자포로자 지역은 원체 러시아군의 방어진지가 단단하게 축성된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번 공세에는 우크라이나군도 독일제 장애물 개척전차나 미클릭 등 지뢰밭 및www.platoon.co.kr
지뢰에 당한 상태를 볼 때 무거운 지뢰보다는 가벼운 지뢰 위주로 깔린 것 같다 함.
나름 지뢰에 주의를 기울인다고 기울였는데 신속하게 로켓으로 쏴서 뿌린 지뢰밭을 몰라서 생긴 일인 것 같다는 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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