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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은 “대학들에서는 불을 피울 나무를 보장하기 위해 대학생들에게 호소했으나 이것만으로는 부족해 학교에서 수리하기 위해 모아두었던 책상과 걸상 등 아직 쓸만한 교구비품들을 모두 끌어내 불을 지피기도 했다”고 말했다.


https://www.dailynk.com/20230613-1/



캠프파이어이 쓸 나무 부족하다고 책걸상을 태웠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