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길이 자체는 꽤 긴데..
기록 분량으로 보면 삼국 고려가 너무 소략해서 유럽 대부분 나라보다 적은거 같다
유럽은 특히 구텐베르크 금속활자 인쇄기 나온 16세기 이후 분량이 부와아악 할 수준이라 .. 조선왕조실록으로도 밀리는듯
역사 길이 자체는 꽤 긴데..
기록 분량으로 보면 삼국 고려가 너무 소략해서 유럽 대부분 나라보다 적은거 같다
유럽은 특히 구텐베르크 금속활자 인쇄기 나온 16세기 이후 분량이 부와아악 할 수준이라 .. 조선왕조실록으로도 밀리는듯
유럽은 하나의 대륙인데 그걸 퉁쳐서 비교하니 그런 생각을 하는거지
ㄴㄴ 유럽 대부분 나라보단 많다. 고대사 부분은 그리스, 로마, 프랑크 제외하면 유럽 웬만한 나라는 거의 전설 수준이고, 중세사는 대충 비슷함. 조선 후기부터 차이가 확 벌어지는데 인쇄술 문제도 있지만 한지가 워낙에 단가가 높은 게 한 원인인듯.
일단 남아있는 기초사료가 절대적으로 적음. 목간만 해도 우리는 겨우 몇백점인데 일본은 수십만점이나 됨.
다른게 아니고 조선은 국가주도기록에 몰빵해서 민간기록이 심각할정도로 부실함.. 유럽은 16세기정도면 네덜란드쪽 출판시장에서 베네치아쪽 서적을 그림까지 싹다 배껴서 해적판들 찍어내고 업자들끼리 서로 개지랄할정도로 민간시장 ㅈㄴ활성화되었음
조선왕조실록 정도면 많은거지. 조선왕조실록만으로도 세계 최정상급 기록유산임. 위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고려 이상의 자료가 좀 부족한게 문제긴 한데 그거야 다른 나라도 비슷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