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유망주 뛸자리에 쓸모 없는 외국 선수 쓰는게 문제지
어린 선수들 뛸자리를 몬받고 판거나 다름없으니 국대가 무너지는거지
어린 유망주 10명 키워야 국대 1명 나올까 말까인데 자리 한두개 빼서 팔기 시작하면 망하는거지
외국 선수는 용병 개념이라 자국 선수보다 잘해야 하며 추후 높은 이적료 수익이 나야하는데 육성형 외국 선수를 스폰서비 받고 영입하는건
당장 구단에는 이익이지만 독일 국대는 처참하게 무너지는거지
국대 유망주 뛸자리에 쓸모 없는 외국 선수 쓰는게 문제지
어린 선수들 뛸자리를 몬받고 판거나 다름없으니 국대가 무너지는거지
어린 유망주 10명 키워야 국대 1명 나올까 말까인데 자리 한두개 빼서 팔기 시작하면 망하는거지
외국 선수는 용병 개념이라 자국 선수보다 잘해야 하며 추후 높은 이적료 수익이 나야하는데 육성형 외국 선수를 스폰서비 받고 영입하는건
당장 구단에는 이익이지만 독일 국대는 처참하게 무너지는거지
이건 사실 유럽 리그 전체에 해당함. 현재 자본 싸움 모드라서 1군에서 유망주 키울 시간이 없음 그래서 유망주는 변두리 리그 임대 보내는게 대세고
인종문제로 내분나서 한동안 지리멸렬했던 프국대 과거를 그대로 답습하는듯
세리에아도 자국 유망주들 1군으로 거의 못 뜀. 리그 경쟁이 너무 치열하고 강등하면 손해가 너무 커서
게다가 사실상 외국인 로스터 무제한이고
성적 손해 감당하면서 유망주 못키움 큰손들 돈놀이로 변질된지 오래라서 다 사서 쓰는데
유럽 4대리그는 K리그 같은 변방 리그처럼 널널한 곳이 아님. 여긴 강등 당해도 그러녀니 하고 말지만 거긴 강등 당하면 경제적 파급이 너무 큼. 국대 생각해서 얘는 꼭 밀어줘야 해 하는 논리 펼치다가는 미친놈 소리 듣기 딱 좋음 철저하게 큰 자본이 들어와서 돈놀음 하는 스포츠 경제가 자리 잡힌 곳이라서 한국 국대 처럼 FC 국대 이짓이 가능할거라는건 한국식 발상
강등 당해도 육성형 용병선수 쓰는게 문제라고 그럴바에 독일 국적자라도 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