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유망주 뛸자리에  쓸모 없는 외국 선수 쓰는게 문제지 

어린 선수들 뛸자리를 몬받고 판거나 다름없으니 국대가 무너지는거지 

어린 유망주 10명 키워야  국대 1명 나올까 말까인데 자리 한두개 빼서 팔기 시작하면 망하는거지 

외국 선수는 용병 개념이라 자국 선수보다 잘해야 하며  추후 높은 이적료 수익이 나야하는데  육성형 외국 선수를 스폰서비 받고 영입하는건  

당장 구단에는 이익이지만  독일 국대는 처참하게 무너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