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외국 무기 역설계해서 참조하고 베끼는 부분도 많겠지만 그래도 K14 같은 저격 소총을 국방부 소요제기 없이 만드는것 보면
나름 그래도 꽤 하는 회사 같음. 반자동 저격 소총이나 대물 저격 소총도 스스로 만드는걸 볼때
나는 이회사를 긍정적으로 봄. 뭐 기술력은 외국의 유명회사랑 비교하면 미묘하게 약간 떨어지는것 같음.
물론 외국 무기 역설계해서 참조하고 베끼는 부분도 많겠지만 그래도 K14 같은 저격 소총을 국방부 소요제기 없이 만드는것 보면
나름 그래도 꽤 하는 회사 같음. 반자동 저격 소총이나 대물 저격 소총도 스스로 만드는걸 볼때
나는 이회사를 긍정적으로 봄. 뭐 기술력은 외국의 유명회사랑 비교하면 미묘하게 약간 떨어지는것 같음.
업력이 50년 60년인데 그정도도 못하면 사업 접어야 되는거 아니노
여기서 하도 평이 안좋아서 . 제품군 둘러 보니 그래도 꽤 괜찮더라. 해외 수출 염두해두고 저격 소총도 개발하는걸 보니
K14가 나와서 보병대대에 저격 병과 소요가 생긴게 아니야.. SNT가 없는 소요를 만든게 아니란거임. 이미 저격 or 지정 사수 필요가 군에서 말 나오고 있었고.. 반쯤은 지정 사수로 가려고 했을때 SNT K14 내놓으면서.. 보병 대대에 저격반 만드는게 더 싸겠다 물타기 되면서 저격반 생긴거임. 근데 지정 사수 대신 저격반 만들어 놓고도.. 군은 아직도 지정 사수 해야 한다고 지랄 떨자나 K11, K14 때문에 그냥 병과 구성 자체가 ㅈㄴ 꼬인거임.
OR 관계로 묶어서 생각하는 군대가 빡대가리지 무슨 K14를 욕함
K11은 그렇다쳐도 K14는 순 지 뇌피셜로만 이야기 하고 있네 아이피 메모 성능 확실하노
나름이 아니라 한국 총기개발 역량의 실질적인 중추이자 역사적으로도 근본이었지. 여기서 까는건 독과점 문제나 K3 처신 문제같은 진지한거 이외에는 절대다수가 그냥 좆침반 문제로 까는거고. 사실 뭐 이 세상에서 안까이는 존재가 있긴 한가. 없어진 후에야 '지나가고 나서야 봄인줄 알았습니다', '선녀였네' ㅇㅈㄹ 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