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어 위키는 "울퉁불퉁선"이라고 직설적으로 써놓음.
용이빨이나 히틀러이빨은 부가적인 표현일 뿐.
다른 사건들 표제어도 비슷함.
장검의 밤 = 륌 숙청
수정의 밤 = 1938년 11월 포그룸
마치 한국만 쓰는 표현 "죽음의 백조"가 생각남.
독어 위키는 "울퉁불퉁선"이라고 직설적으로 써놓음.
용이빨이나 히틀러이빨은 부가적인 표현일 뿐.
다른 사건들 표제어도 비슷함.
장검의 밤 = 륌 숙청
수정의 밤 = 1938년 11월 포그룸
마치 한국만 쓰는 표현 "죽음의 백조"가 생각남.
벌지 전투는 라인을 수호하라 로 바꾸도록 하자
독일놈들 중이병들이네 했는데 미국놈들이 중이병인거였어?
전체적으로 독어권은 직설적이고 단순하게 사건을 가리키는 표제어, 영어권이 약간 시적이고 문학적이면서 상징성이 있는 표제어를 좋아하는듯.
독어는 이름 자체가 그냥 죄다 직설적이던데 - dc App
Flammenwerfer it werfs Flammen하고 영미권 애들도 밈으로 쓰잖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