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öckerlinie – Wikipedia


독어 위키는 "울퉁불퉁선"이라고 직설적으로 써놓음.


용이빨이나 히틀러이빨은 부가적인 표현일 뿐.


다른 사건들 표제어도 비슷함.


장검의 밤 = 륌 숙청

수정의 밤 = 1938년 11월 포그룸


마치 한국만 쓰는 표현 "죽음의 백조"가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