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노화 기술 상용화로 모두가 다 젊어지고
젊어진 채로 영생을 누릴수 있는 시대가 되면
한국 병역제도는 어떻게 바뀔것 같음?
다시 젊어지고 수명 무한해졌다는 이유로
군복무기간 대폭 늘리거나 혹은 민방위 다마친 사람도
역노화로 젊어지면 재징집대상이 되고 그러는거 아님?
또 젊음.수명이 무한해지면 사람들이 더이상 결혼.출3산을 이전처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을거고
그렇게되면 출4산2율도 더더욱 급감해서
징집자원도 모잘라지고 애초에 징병제 자체가 새로운 사람이 계속 태어나고 사람들의 세대교체가 있어야
돌아가는 시스템인데 역노화기술 상용화로
세대교체 시스템이 끊기게 되면 기존의 징병제도를
유지하기 힘들어지는거잖아..
그렇게 되면 로테이션을 돌려야 하는데
문제는 로테이션 돌려도 이전 화석군번에 사회생활 수십년짬밥 먹은 고령자를 신병으로 재입대시켜 굴리면 통제도 잘 안될듯하고..
(재입대한 이전군번이 사단장보다 군번이 높으면 어쩔려고?)
걍 한국은 나중에 인구가 몇억으로 불어나든 말든
역노화 나와도 계속 출2산장려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야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