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기회가 있을 때
못되게 구는 아군 장교
+ 어렸을 때 나 괴롭혔던 애들(예비군은 같은 동네에 있는 사람들일테니)
싸그리 점사로 쏴 죽이고 전쟁 끝날 때까지 쉴거임
2) 우리쪽 전황이 불리하다?
못되게 구는 아군 장교
+ 어렸을 때 나 괴롭혔던 애들(예비군은 같은 동네에 있는 사람들일테니)
싸그리 점사로 쏴 죽이고
모가지 잘라서 적에게 투항.
적 수뇌부 장군이랑 김정은 죽이고 나도 죽기.
사람들에게 구국의 영웅으로 기억될듯
내 이름 석자 이순신 장군님과 동렬에 오를 것임ㅎㅎ
완전범죄가 쉬운줄 아네
엥? 이거 어려워요?
발각되기 어렵지 않음?
죽이고 싶은 사람하고 단 둘이서 최전방이나 적 후방 침투 작전하면 가능 그마저도 시체 회수 가능한 상황이면 불가능 고양이 손이라도 빌려야 할 상황에서 쏠지는 선택
흠..예비군 동대 진지에 들어가봤자 10명도 안되지 않나요? 내가 30발 든 총으로 근접거리 10명 죽이는 동안 애들은 상황 파악도 못하고 죽을테고 뒤이어 근처 진지에서 확인하러오면 시체들 틈이나 근처 엄폐물에 숨어있다가 사살반경에서 싸그리 죽이면 되지 않음?
전쟁끝날 때까지 쉰다면서 열댓명 죽이고 본인도 죽어서 쉴 생각이었노
그리고 인원파악 수시로 하는데 시체 하나에 탈영병 하나 나오면 군경은 암것도 안하고 놀고 있음?
마지막으로 질문) 그럼 아군이 적 스파이에게 당했다고 구라치고 나만 생존했다 하면 되지않아요?
그냥 방구석 정신이상자가 분노 조절 못해서 사고낸건지 특수공작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퍽이나 맘편하게 내비두겠노
스파이한테 당한지 어떻게 아는데? 너가 봤어? 생긴거랑 무장은? 그 상황은? 조사하는 애들이 적어도 너보다 똑똑하다는 건 알게 될거임
헉..그런게 어딨음..나라를 위해 싸운 병사가 하는 말을 의심하다니..;;
아군 쏴죽이고 혼란을 초래하는데 그걸 나라를 지킨다고 하지는 않지
"총소리가 나면서 아군이 피를 뿜으며 고깃덩이가 되는걸 보자 나도 모르게 엎드려서 움츠려들었다. '딸칵딸칵'소리가 나서 살짝 고개를 들어보니 놈이 탄창을 갈아끼우고 있었다. 내가 놈에게 연사로 마구 쏘아댔지만 놈은 운좋게 하나도 맞지않고 도망쳤다"
죽은 놈이 존나 중요한 사람이 아닌데 공작원이 그거 하나 죽일라고 위험을 감수한다? 아무리 길게 떠들어봐야 이미 그 말도안되는 상황에서 게임 끝난거임
너가 특수요원이고 해야할 중요한 우선순위 임무가 산더미인데 고작 동네 대원 한두명 죽이는 일에 목숨 걸거야? 그것도 소리 존나 크게 나는 총으로 나 여기있소 하고 광고하면서?
아 그럼 우리 병사 한명이 그 놈이 스파이라는 의심을 제기했고 스파이가 그걸 목격하면서 돌변했다 하면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군갤에 물어보길 잘했
너가 적국 특수요원인데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반드시 저새끼를 죽여야할 이유를 못찾으면 너가 범인인거임 어차피 과학수사하면 증거도 나오는데
열명 비무장상태로 1열로 서있는것도 아니고 니가 실탄 든 총들고 있음 남도 실탄 든 총 들고 있다는 건데 두세명 죽이고 뒤지면 용한건듯
ㅇㅇ(114.199)// 바로 옆에 붙어 있거나 살상 반경에 있으면 내가 3~4명 맞추는 동안 아군은 인식을 할거고 조정간 안전 풀고 나에게 조준하는동안 최소 1~2초는 걸릴 텐데 그 사이에 전부 나한테 죽을거임
ㅇㅇ(114.199)// 물론 나는 뒤에서 쏠거니까 아군이 날 인식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3~6초 더 추가될 것임
1~ 2초사이 5 6명 맞춘다니 사실 특수부대 출신이었음?
다른얘들은 가만히 있음? - dc App
다른애들은 내가 쏠거란걸 아예 예상을 못하죠 예비군 동대라고 해봤자 흩어져서 진지 구축하면 10명도 안될거 같은데.. 적의 스파이가 잠입해서 다 죽이고 갔다 하면 돼죠
급식이냐??
선생님이 그런말 함부로 쓰는거 아니랬어요
정신병잇음?
위에 썻잖아요..괴롭힘 당했는데 정신병 안생기는 사람이 어딨음..
하..전시에 징집되면 니새끼같은 애들이랑 같은 부대됐다가 휘말려서 아군한테 뒤딜거같아 좆같노 ㄹㅇ 영주권 연장이 답이다
ㄴㄴ나도 초중딩때 괴롭힘 많이 당했는데 그런 마음가짐으로 있으면 고쳐질 것도 안 고쳐진다 당한 건 당한 거고, 지금부터라도 나아지자고 생각해야 함 진짜 예전의 나 보는 거 같아서 말하는거임
조국 배반할 예정이심?
ㅇㅇ(220.67)// 학창시절 괴롭힘으로 인해 고립된 삶을 살아서 이미 말더듬이 됬고 우울증(만성)에, 누가 뭐라하면 두근두근대다가 폭발할것만 같아요. ADHD까지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