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기회가 있을 때


못되게 구는 아군 장교

+ 어렸을 때 나 괴롭혔던 애들(예비군은 같은 동네에 있는 사람들일테니)

싸그리 점사로 쏴 죽이고 전쟁 끝날 때까지 쉴거임


2) 우리쪽 전황이 불리하다?


못되게 구는 아군 장교

+ 어렸을 때 나 괴롭혔던 애들(예비군은 같은 동네에 있는 사람들일테니)

싸그리 점사로 쏴 죽이고

모가지 잘라서 적에게 투항.


적 수뇌부 장군이랑 김정은 죽이고 나도 죽기.


사람들에게 구국의 영웅으로 기억될듯


내 이름 석자 이순신 장군님과 동렬에 오를 것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