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준비 될때까지 개전을 미룬다 => 소련군 대숙청 끝나고 재정비해서(1943) 망함

반대로 아예 1941년 봄에 쳐들어간다 => 트럭이 없어서 망함

신묘한 전략전술로 모스크바를 딴다 => 우랄 너머 공장에서 전차 1만8천대 나와서 망함

영국을 먼저 바다사자로 항복시키고 소련을 간다 => 도버해협에 수장된 채 발견

일본이 소련을 공격한다 => 시베리아에서 얼어죽은채 발견



보면 볼수록 독일 vs 소련 체급자체가 너무 심하게 많이 차이나는거같음

사단이 1천개 병력이 1천만명인걸 어떻게 이기라는거

대숙청이랍시고 뻘짓거리하고 겨울전쟁에서 개털리는거보면 1941년에 쳐들어간 타이밍은 맞는거같은데 답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