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아파트 같은 동 서로 윗집 아랫집인데 둘이 친구

부모끼리도 친함

물론 동반입대

병장 달고 전역일만 기다릴 때 같이 철수 하다가 장난으로 총 겨눔

그러다가 실수로 쏨

그자리에서 즉사

이게 막 제가 입대할 때쯤 터진거라서 신교대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잔소리 들음

절대 장난치지 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