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개의권리는 인간으로치면 낳은자녀가 부모동의없이 팔고 펫샵이라는 작은 우리에 갇혀 몃년살다가 팔려나가게 되고 강제거세당해서 자녀도 못낳는데 그럼에도 내 가족이니 뭐니 이지랄 하는꼴아님? 조선시대에서도 노비한데 이러면 미친놈이라고 들었을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