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쌈 싸먹으라고 상추 나왔던 것 같고,
무슨 무침 같은데 양파나 파 섞여나온 거 말고는 떠오르는 게 없네.
아 샐러드 나왔었네. 양배추랑 뭐 비슷한 거.
그거랑 소금에 절여 나온 김치류 빼곤 다 익혀서 나온 걸로 기억하는데 더 있을까?
가끔 쌈 싸먹으라고 상추 나왔던 것 같고,
무슨 무침 같은데 양파나 파 섞여나온 거 말고는 떠오르는 게 없네.
아 샐러드 나왔었네. 양배추랑 뭐 비슷한 거.
그거랑 소금에 절여 나온 김치류 빼곤 다 익혀서 나온 걸로 기억하는데 더 있을까?
오이무침?
그것도 김치로 치지 않냐?
그거말고는 더 생각안남 ㅎㅎ
쌈밥 먹을때 풋고추 나왔던거 같은데
아 그렇지. 아주 없진 않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