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책이었나? 신문 기사였나? 기억도 안난다. 비리 같은 거 존나 죽 늘어놓은 거였는데

김일성은 60년대부터 나중에 지가 따먹을 여자를 어릴 때부터 간택해서 관리했다고 함.


보통 열살 전에 간택하는데 단체로 옷 맞춰 입고 무슨 수령님 어쩌고 애들 우르르 몰려와서 

같이 사진찍고 그런 행사가 존나게 많은데 그 중에 지 취향인 애들을 미리 골라 찍어놓음.

그러다 애가 자라면 불러다가 무슨 요원 비슷한 걸로 뽑음. 그리고 수령님 모시는 행사에 초대됨.


그것도 첨엔 역변도 있었는데, 나중 가면 애가 어떻게 자랄지 보는 눈이 트여서 적중률이 높았다고 함.

그걸 여든 넘어까지 계속 했으니.... 시발.....


반면 김정일은 당뇨로 일찌감치 발기불능 돼서 기쁨조 뽑는 것도 00년대 이후론 중단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