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도 인권적인 그런 국가는 아니였다지만 적어도 스탈린 죽고나서 사람 함부로 죽이거나 굴라그 보내는짓거리들

많이 사라지고 서기장들 대부분 자기 업적딸 치기만 좋아하지 진짜 부정축재 끝판왕도 아니였고 자기네들

서기장 머머리라 놀리고 빨통수술해서 훈장 더 늘릴거란 드립 대놓고 쳤을정도로 표현의 자유도 어느정도 존재했는데

진짜 요즘 우러전에서 도망치는 아군들 총으로 대놓고 쏴죽이는거나 바그너 애들 망치로 공개처형하고 그거 자랑이라고 

올리는짓거리 보면 확실히 소련떄보다 인권이나 표현의 자유 그리고 사회 시스템 자체가 더 후퇴한거같음 

왜 어쩌다가 소련떄로 돌아가고싶다고 하는 인간들 많은지 알거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