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운 겁나게 좋은 북괴 SSO 1개팀이 공익-보충역으로 이뤄진 후방경비부대가 지키던 시설 파괴하고 양학.
그리고 다음날 북괴TV에 뿌슝빠슝 남조선군 ㅈㅂ이었던 데스네~ 이지랄 선전 나옴.
한술 더떠서 살아남은 생존자들, '우리 훈련도 제대로 못 받았는데 총 쥐어줬다능....' 하면서 국방부로 책임전가.
국방부 대변인, '공익도 기초군사훈련 받았으니 군인이다'라고 필사적으로 변명.
결국 공익-보충역은 2선급 부대로도 못 써먹을 전력으로 판단되어 노가다만 시키고 전방 갈 예정이었던 동원야비군들 갑자기 후방으로 빠짐.
아재들 죽으러 안가도 된다고 끼얏호우하면서 근무 대충서다가 또 북괴 특작부대한테 운 나쁘게 털림.
결국 테레비에서 야비군 무용론까지 언급.
전쟁에서 그런 조그만한 전투가 무슨 영향을 미친다고 그런 걱정을 하시나
이런 말 하는 새끼들이 보통 미필이더라.
배트남전쟁만 봐도 여론은 중요함 미국 여론 씹창낸 전투는 미군이 이겼으나 여론이 국민들 전쟁의지를 꺽어버림 그래서 이라크전은 언론 통제 빡새게함
한국인들 그런가 보면 ㄹㅇ 개빡돌아서 사기 충전만 된다. 걱정하지마라.
-보도통제-
진짜 전쟁각이면 살아남은 생존자 새끼들이 저딴 발언하면 걍 매장각임
전쟁이 터졌는 씨발 공익이고 면제고 나발이고 그딴게 어딨음? 당장 전방에서 20대 애들 강대강으로 대치하는데 후방에서 우는 소리하면 잘도 좋게 봐주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