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차량(도망칠)이 아닌 탄약이 필요하다



좋은 저녁입니다, 여러분.

당대표가 여기에 있습니다. 대통령 비서실장이 여기에 있습니다.

시미할 총리가 여기에 있습니다. 포돌랴크 고문도 여기에 있습니다.

대통령이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의 군이 여기에 있고 시민들도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우리 국가의 독립을 지키기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그럴 것입니다.

우리의 수호자들에게 영광을! 우리의 영웅들에게 영광을! 우크라이나에 영광을!





가히 처칠이 됭케르크 이후 남긴 연설에 비빌정도라 감히 말해봄 

젤렌스키 이 아저씨 전후든 임기끝날떄든 추해지는 모습없이

박수칠떄 떠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