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orea.kr/briefing/policyBriefingView.do?newsId=156574085

국방부 일일 정례 브리핑6월 8일 화요일 정례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장관께서는 2023년 국제해양방위산업전에 참석 중입니다. 차관께서는 오후에 백양산 휴양림 MOU 체결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오늘 제공해드릴 자료는 2건입니다. 먼저, 해군은 오늘 부산 벡스코에서 우리 정부의 인태전략 구현과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해군의 역할과 위상을 강조하고, 첨단과학기술 기반의 해양강군 건설을www.korea.kr


<질문> 아니, 현지생산하고 우리가 대출해준 돈으로 거기서 공장 지어서 설비 깔아서 앞으로 K-2, K-9을 폴란드에서 만들면, 방사청은 그때 그렇게 설명했잖아요, 유럽 수출의 교두보가 될 거라고. 폴란드는 유럽 수출의 교두보가 절대 될 수 없습니다. 폴란드가 만들어서 옆에 루마니아에 팔고 슬로바키아에 팔아요. 우리 못 팔아요, 앞으로. 이게 어떻게 교두보가 되고,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왜 이렇게 지원을 해줘야 됩니까?



근거? 몰?루


믿음의 영역이라 반박할 수 없음 ㄹㅇㅋㅋ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3389073

폴란드 문제 정리1. 직도입분도 아닌데?국내 생산분에 대출 들어가는건 OK, 근데 폴란드에 공장설비 비용에 폴란드 직접생산 비용까지 대출해 주는 이유가?2. 기술 수출 통수각터키에 K9, K2, KT-100 헐값으로 기술만 수출했다gall.dcinside.com



그리고 이 념글 꼬라지가 웃긴 게,


"왜 직도입분만 금융지원하지 면허생산분까지 금융지원을 함?"


-> 중부 유럽 국가들에 무기 팔려고 할 때 현지에 멀티 깔아서 생산, 유지보수, 교육훈련까지 메리트를 추가하려는 거 목적이었을 텐데? 애초에 인프라 공사도 공적금융지원 박아요;



"기술 수출 통수각"


-> 알타이 수출 전적 없음 (심장이 아픔), 프르트나 수출 전적(아제르바이잔이 전부 없음)


KTH 이 인간은 기술이전의 규모는 감도 못 잡았는지 무작정 기술이전하면 망한다, 이러는데 전에 F-35 도입 시 절충교역으로 기술이전 했을 때 핵심 기술 못 받았다고 징징대서 기자상까지 받았던 거 몇 년 사이 기억 리셋했나 봄


적어도 기술이전 종류에 대해 이렇다는 썰을 풀어야 맞네 아니네 따질 소지가 있지 통수각을 상수로 치면 어쩌자는 거임?


이런 식이면 어떤 것이든 반대할 수 있음



"채무자가 갑"


-> 국채 부도 상황 터지면 채권자고 채무자고 다 훅 가게 생기는데 뭔 갑을을 따짐?


그리고 유럽중앙은행이 유로존 재정위기 때 최종대부자 역할 하겠다고 나선 지가 몇 년인데 요런 외부 요인 같은 거 안 따지고


단순 로직으로 아묻따 망한다 기우제 지내면 재밌음?



그리고 위에 올린 8일자 정례브리핑에서 또다른 게 있는데


<질문> 그리고 아니, 진짜 계속 이런 식으로 수출하면 작년에는 우리 어떻게 했습니까? 이집트에 수출해서 그때도 아주 말썽이 저 때문에 빚어지긴 했는데 그때도 대출해줬어요. 근데 지금 저기 아시겠지만 1년 반이 지났는데 거기서 계약금도 안 들어왔어요, 이집트한테서. 그것 갖고 광고는 무지하게 했잖아요, 우리 정부가.


KTH는 이집트 수출 건 아직 선수금 안 들어왔다고 하면서 폴란드도 그 꼴 나는 거 아니냐고 질타하지만,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01716183660202

["K9news.mt.co.kr


이집트 수출 건은 작년 10월 확인된 바로는 기술 수출 승인이 지연되면서 본계약 발효가 되지 않은 것으로 보이고,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612423


폴란드는 선수금을 박아버렸음


물론 KTH가 지적한 대로 공적금융지원은 한도가 있어 (올해 한도는 360조 원) 폴란드에 몰빵하는 건 부담이라는 지적은 타당하고 고려할 부분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