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orea.kr/briefing/policyBriefingView.do?newsId=156574085
<질문> 아니, 현지생산하고 우리가 대출해준 돈으로 거기서 공장 지어서 설비 깔아서 앞으로 K-2, K-9을 폴란드에서 만들면, 방사청은 그때 그렇게 설명했잖아요, 유럽 수출의 교두보가 될 거라고. 폴란드는 유럽 수출의 교두보가 절대 될 수 없습니다. 폴란드가 만들어서 옆에 루마니아에 팔고 슬로바키아에 팔아요. 우리 못 팔아요, 앞으로. 이게 어떻게 교두보가 되고,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왜 이렇게 지원을 해줘야 됩니까?
근거? 몰?루
믿음의 영역이라 반박할 수 없음 ㄹㅇㅋㅋ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3389073
폴란드 문제 정리1. 직도입분도 아닌데?국내 생산분에 대출 들어가는건 OK, 근데 폴란드에 공장설비 비용에 폴란드 직접생산 비용까지 대출해 주는 이유가?2. 기술 수출 통수각터키에 K9, K2, KT-100 헐값으로 기술만 수출했다gall.dcinside.com그리고 이 념글 꼬라지가 웃긴 게,
"왜 직도입분만 금융지원하지 면허생산분까지 금융지원을 함?"
-> 중부 유럽 국가들에 무기 팔려고 할 때 현지에 멀티 깔아서 생산, 유지보수, 교육훈련까지 메리트를 추가하려는 거 목적이었을 텐데? 애초에 인프라 공사도 공적금융지원 박아요;
"기술 수출 통수각"
-> 알타이 수출 전적 없음 (심장이 아픔), 프르트나 수출 전적(아제르바이잔이 전부 없음)
KTH 이 인간은 기술이전의 규모는 감도 못 잡았는지 무작정 기술이전하면 망한다, 이러는데 전에 F-35 도입 시 절충교역으로 기술이전 했을 때 핵심 기술 못 받았다고 징징대서 기자상까지 받았던 거 몇 년 사이 기억 리셋했나 봄
적어도 기술이전 종류에 대해 이렇다는 썰을 풀어야 맞네 아니네 따질 소지가 있지 통수각을 상수로 치면 어쩌자는 거임?
이런 식이면 어떤 것이든 반대할 수 있음
"채무자가 갑"
-> 국채 부도 상황 터지면 채권자고 채무자고 다 훅 가게 생기는데 뭔 갑을을 따짐?
그리고 유럽중앙은행이 유로존 재정위기 때 최종대부자 역할 하겠다고 나선 지가 몇 년인데 요런 외부 요인 같은 거 안 따지고
단순 로직으로 아묻따 망한다 기우제 지내면 재밌음?
그리고 위에 올린 8일자 정례브리핑에서 또다른 게 있는데
<질문> 그리고 아니, 진짜 계속 이런 식으로 수출하면 작년에는 우리 어떻게 했습니까? 이집트에 수출해서 그때도 아주 말썽이 저 때문에 빚어지긴 했는데 그때도 대출해줬어요. 근데 지금 저기 아시겠지만 1년 반이 지났는데 거기서 계약금도 안 들어왔어요, 이집트한테서. 그것 갖고 광고는 무지하게 했잖아요, 우리 정부가.
KTH는 이집트 수출 건 아직 선수금 안 들어왔다고 하면서 폴란드도 그 꼴 나는 거 아니냐고 질타하지만,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01716183660202
["K9news.mt.co.kr이집트 수출 건은 작년 10월 확인된 바로는 기술 수출 승인이 지연되면서 본계약 발효가 되지 않은 것으로 보이고,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612423
폴란드는 선수금을 박아버렸음
물론 KTH가 지적한 대로 공적금융지원은 한도가 있어 (올해 한도는 360조 원) 폴란드에 몰빵하는 건 부담이라는 지적은 타당하고 고려할 부분이라고 봄
속이 뻥~
T-155 아제르 수출은 터키쪽의 설레발임 수출사례0
지적 ㄳ ㄳ
kth는 외안짤림? 사장 섹스비디오 소유자인가?
국방부 브리핑에서 호칭 보니까 부장 단 것 같던데?
똘끼충만하게 의뢰주가 누구든 안 가리고 주는대로 충실하게 받아써대니까 회사 입장에서 은근 돈이 되나봄;
뇌빼고 주는대로 논란거리 잘 만들어주는 성능좋은 스피커
한도초과는 궁금했는데 그건 생각해볼만한 문제가 맞나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