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확전 에스컬레이션 타서 뭐가 되든간에 전쟁 이라는게 일으킨자 들이 책임져야 하고 걸어야 하는거 아닌가?

말마따나 옛 냉전에는 쿠바 미사일 위기때 케네디가 노을 지는게 마지막 노을이라고 할 정도로 보냈지만 어찌 지나갔잖음

머 지금때나 구 냉전때나 잃을거 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어찌보면 이리 된거 아닐까 모르겠는데 3차대전 ㅇㅃㄴ 하면 너무 낙관주의에 찌든 사람임?

어차피 너도한방 나도한방 죽창맨 싸움일텐데 머 쿠바 미사일 노을 분위기 제현 되는게 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