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주간지 국제기사 보면 이게 경제지 기산지 현실주의 논문집인지 헷갈릴 정도로 정치적 현실주의에 완전 경도되어 있음. 대빵인 블룸버그 자체가 엘리트주의 성향이 짙은 사람이고 (그래서 인기가 1도 없고) 블룸버그 데스크를 걍 하버드나 예일에서 정치학 박사 받은 애들로 꽉 채워 놓은거 같은 느낌임.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보면 검머외 옹호 신문으로 읽혀질 부분이 매우 많음. 꼬우면 니네가 국력이 쎄든가 이런 논조가 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