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극우 지지세가 별로 없다"가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의 근거는 될수 없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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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년 독일 연방총선

나치 득표율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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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년 독일 연방 총선

나치 득표율 37.27%




그냥 군붕이가 보기에 우크라 극우의 운명은

전후 우크라가 얼마나 효과적으로 재건하고, 평화로워지고, 또 경제발전하는지에 달렸다고 봅니다. EU가입 등도 달렸고요.


확실하진 않은데 FDR이 "가난과 실업은 독재정을 만드는 재료와 같다"라고 말한 적 있는걸로 아는데

그게 사실이라면 개인적으론 옳은 말을 했다고 봄.


서방의 도움과 우크라 스스로의 효과적인 재건이 필요한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