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폐해졌다가 국력과 경제적으로 살아남는 시점에 외침이나 정치적 미스 판단으로 나락으로 떨어진게 1900년대 이후로 이번이 세번째임
1. 1900년대 초 보러 동맹으로 급속히 산업화와 자본주의 도입으로 급속 성장하다 1차대전 발발하고 결과적으로 개작살나고 혁명
2. 1930-40년대까지 중공업화로 어떻게던 다시 조금 살려놨던 산업이 2차대전으로 작살났다가 간신히 기사회생은 했으니 어마어마한 경제적 및 인적자원 손실 -> 미소경쟁 끝까지 발목잡는 요인중 하나가 됨
3. 90년대 소련 멸망후 개판 5분전 길을 가다 2000년대부터 가스수출하고 다시 좀 살아나나 싶었는데 푸티나가 망조가 들어서 말도안되는 망상을 배경으로 전쟁일으키고 또 작살남
뭔 좀 살만하다 싶으면 자꾸 리셋되고 좀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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