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간기땐 걍 나라가 개씹창이라 제대로 돌아간거 자체가 별로 없지않나 ㅋㅋ
등한시라기보다 열심히 할거 다 하지않았냐
나치가 신무기에 열광한 것과 정반대임
나치는 잠깐의 전성기를 제외하면 항상 열세였고 전황을 반전시킬 기적의 신무기에 매달렸지만 독일제국은 전쟁 중반까지는 상대를 밀어붙이는 상황이었고 당시로서는 생소한 신무기였던 전차에 의존하지 않고 기존의 전술만으로 프랑스를 밀어붙인다는 선택을 했음
전간기땐 걍 나라가 개씹창이라 제대로 돌아간거 자체가 별로 없지않나 ㅋㅋ
등한시라기보다 열심히 할거 다 하지않았냐
나치가 신무기에 열광한 것과 정반대임
나치는 잠깐의 전성기를 제외하면 항상 열세였고 전황을 반전시킬 기적의 신무기에 매달렸지만 독일제국은 전쟁 중반까지는 상대를 밀어붙이는 상황이었고 당시로서는 생소한 신무기였던 전차에 의존하지 않고 기존의 전술만으로 프랑스를 밀어붙인다는 선택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