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영국이 전자 항공산업을 주도하고 있었으면
철강 군수 이런건 나치도 한따까리 하고있었음
나치독일에서 표준화 규격이 문제가 되는건
1) 군수산업 보조한답시고 일괄적으로 이윤 보장해주는 이상한 제도
이거땜에 퀄리티가 자꾸 찐빠남
2) 독일 각 부처 (육군 공군 SS 내무부 4개년계획부...etc) 들이 서로서로 자원을 가져가서 '지 알아서' 만들어냄
그래서 같은 몇호전차라도 회사 입찰하고 어디는 MAN 어디는 포르셰 어디는 BMW...
그렇게 '다품종 소량생산'의 가장 안좋은 예를 보여줌
정신이 있는 조직이면 미국처럼 대통령 => 국방부 => 회사들 이렇게 돌아가야 하는데
독-일은 총통이 탱자탱자 놀고있으니 부처들이 제멋대로 국가 자원+권한을 뺏어다가 아무튼 만들어냄
좆본군더러 육해군 대립 심하다던데 솔직히 나치가 더 심하다고 본다
걔네 기술력만 좋았지 생산 공학도 뒤쳐졌을텐데 - dc App
그게 바로 정치적 문제라는거
1번은 대공황이후에 박살난거 베르사유조약박살내고 빨리 키워보겠다고 그런거고 2번은 뭐 ㅋㅋ
일제랑 깐부 먹은 새끼 수준이 그렇지 뭐 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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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 얘기 어제 해서 념글갔는데 (총동원령 안한 나라라고) 댓글로 정작 위에서 안시켜도 알아서 일해서 효율은 그럭저럭 뽑혔다는 말이 있더라 그 말은 맞긴 한데 1944년까지 민간용 냉장고 향수 라디오 이런거 생산한게 도움되었는지는 모르겠음 그때 영국 미국 보면 진짜 처절하게몸부림쳤는데
웃긴 건 독일이 본토만으로 세계 2위 경제대국이고 점령지 포함하면 미국 경제규모 60-70%는 되었는데 비효율적인 시스템 때문에 무기 생산량이 영 그렇게 되버림. 효율적으로 자원 분배를 했지만 물자가 떨어져 패배한 1차대전과 꽤 다른 양상
진짜로
덤으로 비시프랑스의 자원낭비 찐빠도 있지
걔네는 뭐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