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탈린-암살자한테 죽을까봐 매일아침 벌벌 떨었고 결국 전담의도 찾는데 한참 걸리는 외딴 오두막에서 똥오줌 지리며 추하게 죽음
히틀러-딱 디시에서 막장으로 꼽히는 갤러리에 상주하는 유저들과 성격이 똑같음. 물론 지능도 빼다박아서 최후의 부대 찾으면서 징징대다가 결국 자살함
무솔리니-군 지휘도 존나게 못해서 아직까지도 이탈리아군에게 오합지졸 이미지를 씌웠고 뒤졌을 때 오줌 질질 지린 모습 그대로 거꾸로 매달려서 대중들에게 전시됨
실각한 남미 및 아프리카 독재자들-평소에는 그리 잔인하게 굴다가 지 뒤질 거 같은 상황 닥쳤을 땐 그 누구보다 빠르게 외국으로 역돌격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항상 공화주의 또는 민주주의를 강조한 아이젠하워, 워싱턴, 드골이 진정한 철인다운 행보를 보임
히틀러-딱 디시에서 막장으로 꼽히는 갤러리에 상주하는 유저들과 성격이 똑같음. 물론 지능도 빼다박아서 최후의 부대 찾으면서 징징대다가 결국 자살함
무솔리니-군 지휘도 존나게 못해서 아직까지도 이탈리아군에게 오합지졸 이미지를 씌웠고 뒤졌을 때 오줌 질질 지린 모습 그대로 거꾸로 매달려서 대중들에게 전시됨
실각한 남미 및 아프리카 독재자들-평소에는 그리 잔인하게 굴다가 지 뒤질 거 같은 상황 닥쳤을 땐 그 누구보다 빠르게 외국으로 역돌격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항상 공화주의 또는 민주주의를 강조한 아이젠하워, 워싱턴, 드골이 진정한 철인다운 행보를 보임
좆탈린은 자처했었나?
철인 자처한 수준이면 다행이고 우상화까지 함
스탈린='강철'을 뜻함
철저한 공산주의자라 일인독재도 수단으로 사용했고... 철인정치는 기본적으로 공산주의 이념이랑 안 맞아서;
이름부터가...
게이야 철인은 아이언맨이 아니라 필로소퍼다;;;
강철휴먼이 아니라 철학하는 인간 줄인거라 철인임...
ㄴㄹㅇ? 첨알았노ㄷㄷ
ㅇㅇ 플라톤은 일단 국가를 정치하는놈-생산자-군인으로 나누고 걔네들한테 필요한 각각의 덕목이 있는데... 정치하는놈은 철학을 할 줄 알아야 하는데 플라톤의 철학은 존나...형이상학이고... 뭐 암튼 철학자가 정치를 해야 한다고 했고 그걸 갖고 여기저기서 독재정권을 옹호하는 수단으로 삼긴 했는데 사실 그냥 뭐랄까... 지들 입맛에 맞게 인용한 경우지 플라톤의 이상을 진짜로 실현하려고 한 애들은 근대이후론 없는거나 마찬가지임. 소련 성립이전~초기에나 레닌이 국가론(플라톤의)건드려보긴 했는데..별로 그렇게 중요하게 남지는 않음.
최소한 히틀러는 전략에 대한 식견 만큼은 융커쉑들 보다는 좋아서 마냥 디시하는 놈들과 동일선상으로 보기에는 어폐가 있지 않나 싶음
전략에 대한 식견이 좋아서 영프 상대로 전쟁까지 가놓고 나중엔 양면전쟁까지 시도하냐
놀랍게도 전략적인 안목은 군부보다 나았다고... - dc App
ㄴ 융커쉑들 '보다는' 이라고 적어놨는데 또또 퍼거 새끼마냥 잘 안읽고 대댓다는 놈 나오노
않이 근데 사관학교에서 뭘 가르치길래 그 히틀러보다도 전략적 안목이 딸리나 모르겠어.. - dc App
기존 융커들은 이미 나치당 집권 초기부터 히틀러랑 항상 불편한 관계였고, 2차대전기 OKH 들어가 있는애들은 나치독일 이전보다도 융커들 비율도 낮고, 융커출신이라고 해도 이미 나치동조자들로만 채워놓은 상태였으니까 융커들이 죄다 빡대가리라 ㅅㅂ 히틀러보다 딸리는/히틀러 수준의 전략적 안목을 가진 게 아님;
당시 독일 원수들 중에 진짜 융커 출신인애들은 브라우히치 퀴힐러 보크 그리고 누구냐...해서 대충 다섯명정도밖에 안되고, 나머지는 귀족집안(혹은 이름만 귀족집안)이어도 프로이센계열이 아니라 그냥 작센-징이라 좀 따로놀고 그랬음. SS랑 그냥 중앙 당 간부들까지 하면 그 비율 더 떨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