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탈린-암살자한테 죽을까봐 매일아침 벌벌 떨었고 결국 전담의도 찾는데 한참 걸리는 외딴 오두막에서 똥오줌 지리며 추하게 죽음

히틀러-딱 디시에서 막장으로 꼽히는 갤러리에 상주하는 유저들과 성격이 똑같음. 물론 지능도 빼다박아서 최후의 부대 찾으면서 징징대다가 결국 자살함

무솔리니-군 지휘도 존나게 못해서 아직까지도 이탈리아군에게 오합지졸 이미지를 씌웠고 뒤졌을 때 오줌 질질 지린 모습 그대로 거꾸로 매달려서 대중들에게 전시됨

실각한 남미 및 아프리카 독재자들-평소에는 그리 잔인하게 굴다가 지 뒤질 거 같은 상황 닥쳤을 땐 그 누구보다 빠르게 외국으로 역돌격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항상 공화주의 또는 민주주의를 강조한 아이젠하워, 워싱턴, 드골이 진정한 철인다운 행보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