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무슨 결과를 냈는데? 4개년계획? 아니면 공군 재건한거?
후자는 약 아직 안빨았었는데
익명(218.239)2023-06-14 17:43
이새끼 업적은 약처먹고 훼까닥하기 이전에 이루어놓은것들이 전부 아니냐
시진핑웅담적출기술자(123456789qwertyuiop)2023-06-14 17:46
답글
좀 애매한게 약은 뮌헨폭동때부터 먹던거라
이새끼정도면 최소한 학살은 안했으니까 결과물은 ㅅㅌㅊ같기도하고
익명(218.239)2023-06-14 17:48
답글
”스탈린그라드에 600톤의 공중보급을 할수 있다.” - 헤르만 마이어
현실은 600톤은 커녕 40톤도 안왔고 일부 보급품에는 식량대신 콘돔이있었고
아르덴 공세에선 인공호흡기라도 붙어있던 독일 공군을 800대를 날려먹었고
공군직속 기갑사단을 굴리질 않나
"독일에서 날개 달린 것들은 모두 내 관할"이라며 그라프 체펠린 함재기들을 공군소속으로 굴리질 않나
시진핑웅담적출기술자(123456789qwertyuiop)2023-06-14 17:54
답글
이새끼 업적이 생각보다 ㅆㅅㅌㅊ임
독일 공군을 혼자 다 만들어놓고 나치당 초기 돌격대 관할 + 나중에는 4개년계획부 장관까지 했는데
얼굴마담이기도 하지만 나치당에서 보기 힘들정도로 유능한 행정가임
방금말한건 다 유명한 찐빠인데 공군 창설 + 4개년 계획 + 헤르만괴링 철강산업은 나치당에서 맨날 보이는 비효율이랑 ㅈㄴ 거리멀고 되게 정상임
나치독일이 군사 일으킬 수 있는데 1등공신이 의외로 이새끼
익명(218.239)2023-06-14 18:08
답글
시발 크렙스같은새끼가 괴링 자리에 있었으면 루프트바페는 ㄹㅇ 북한식 인력 날갯짓훈련 하고 있었을거같은데
괴링은 '이루어놓은게 많아서' 덜 찐빠인게 아니라 '직무유기를 많이 해서' 오히려 덜 해악이었던거로 생각함
익명(119.203)2023-06-14 18:09
답글
다른 사람들도 다 알아서 공군 관련 인물들도 무시 못하다가 결국 폭발한거라
나치당에서 의외로 유능한 새끼 하면 이 돼지 맞음 ㅇㅇ...
단순히 약먹어서 맛갔다고 하기도 뭐한게 뮌헨 폭동 때부터 꾸준히 모르핀 맞아서 몸 망가진건데
되려 엄청 유능한새끼가 맛간건지 아니면 이상한새끼가 의외로 유능한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 찐빠를 덮을정도로 공이 크긴했음 최소한 1940년 이전까진 그랬다 (1923~1940)
괴링이 무식하게 직무유기해서 망했다고는 생각 안 함
괴링이 처음 맛가기 시작한게 본토항공전 (1940)때인데
이때부터 '괜찮겠지~ 잘할거야~' 하면서 공군 대충대충 운용하다가 피보고 그 다음에 공군 차원에서 킬수 계산 개혁하게 된건 유명함
괴링 생애를 보면 돌격대 20명따리에서 10000명짜리 대규모 조직인데도 운영 잘했고
전간기에 공군 창설했을때나 4개년계획부, 헤르만괴링 철강 등등 '조직 운영'자체는 흠잢을데 없이 잘했는데
'이정도면 할거 다했다' 하고 퍼질러 잘때부터 문제가 생겼다고 보여
익명(218.239)2023-06-14 18:13
답글
괴링이 공업에서 손 떼게된건 나치당 내부 정치투쟁과정에서 산업 담당한 사람이 괴링 - 토트 - 슈페어로 바뀐 결과인거고
명색이 한 국가의 장관인데 나 이제부터 안함레후 한건 아닐걸
얘가 무슨 결과를 냈는데? 4개년계획? 아니면 공군 재건한거? 후자는 약 아직 안빨았었는데
이새끼 업적은 약처먹고 훼까닥하기 이전에 이루어놓은것들이 전부 아니냐
좀 애매한게 약은 뮌헨폭동때부터 먹던거라 이새끼정도면 최소한 학살은 안했으니까 결과물은 ㅅㅌㅊ같기도하고
”스탈린그라드에 600톤의 공중보급을 할수 있다.” - 헤르만 마이어 현실은 600톤은 커녕 40톤도 안왔고 일부 보급품에는 식량대신 콘돔이있었고 아르덴 공세에선 인공호흡기라도 붙어있던 독일 공군을 800대를 날려먹었고 공군직속 기갑사단을 굴리질 않나 "독일에서 날개 달린 것들은 모두 내 관할"이라며 그라프 체펠린 함재기들을 공군소속으로 굴리질 않나
이새끼 업적이 생각보다 ㅆㅅㅌㅊ임 독일 공군을 혼자 다 만들어놓고 나치당 초기 돌격대 관할 + 나중에는 4개년계획부 장관까지 했는데 얼굴마담이기도 하지만 나치당에서 보기 힘들정도로 유능한 행정가임 방금말한건 다 유명한 찐빠인데 공군 창설 + 4개년 계획 + 헤르만괴링 철강산업은 나치당에서 맨날 보이는 비효율이랑 ㅈㄴ 거리멀고 되게 정상임 나치독일이 군사 일으킬 수 있는데 1등공신이 의외로 이새끼
시발 크렙스같은새끼가 괴링 자리에 있었으면 루프트바페는 ㄹㅇ 북한식 인력 날갯짓훈련 하고 있었을거같은데 괴링은 '이루어놓은게 많아서' 덜 찐빠인게 아니라 '직무유기를 많이 해서' 오히려 덜 해악이었던거로 생각함
다른 사람들도 다 알아서 공군 관련 인물들도 무시 못하다가 결국 폭발한거라 나치당에서 의외로 유능한 새끼 하면 이 돼지 맞음 ㅇㅇ... 단순히 약먹어서 맛갔다고 하기도 뭐한게 뮌헨 폭동 때부터 꾸준히 모르핀 맞아서 몸 망가진건데 되려 엄청 유능한새끼가 맛간건지 아니면 이상한새끼가 의외로 유능한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 찐빠를 덮을정도로 공이 크긴했음 최소한 1940년 이전까진 그랬다 (1923~1940)
산업집중화한다고 지 이름달고 재벌 만들어놓고 대충 일하다가 다른놈 맡겨놓고 가버린거 자체가 나치당 중엔 ㅅㅌㅊ지 시발 -헤르만 괴링 공업사-가 -하인리히 히믈러 공업사- 였으면 루프트바페는 bf109 꼬라박는게 아니라 복엽기에 오컬트 성물달고 기도문 외우면서 공중전 시도했을듯, 다품종 대량생산이 아니라 공업사 직원들 데려다가 ㄹㅇ 인디아나존스찍고
괴링이 무식하게 직무유기해서 망했다고는 생각 안 함 괴링이 처음 맛가기 시작한게 본토항공전 (1940)때인데 이때부터 '괜찮겠지~ 잘할거야~' 하면서 공군 대충대충 운용하다가 피보고 그 다음에 공군 차원에서 킬수 계산 개혁하게 된건 유명함 괴링 생애를 보면 돌격대 20명따리에서 10000명짜리 대규모 조직인데도 운영 잘했고 전간기에 공군 창설했을때나 4개년계획부, 헤르만괴링 철강 등등 '조직 운영'자체는 흠잢을데 없이 잘했는데 '이정도면 할거 다했다' 하고 퍼질러 잘때부터 문제가 생겼다고 보여
괴링이 공업에서 손 떼게된건 나치당 내부 정치투쟁과정에서 산업 담당한 사람이 괴링 - 토트 - 슈페어로 바뀐 결과인거고 명색이 한 국가의 장관인데 나 이제부터 안함레후 한건 아닐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