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맞은 무능 돼지 마이어라고 백날천날 까이는데 다 맞는말이지만
이새끼 마약 맞기시작한건 뮌헨폭동때라 1923년인데 전간기때는 그래도 ㅈㄴ 유능했음
- 나치당이 길바닥 아스팔트 시절에 20명따리 정치깡패인 돌격대를 몇년만에 1만명짜리 거대조직으로 성장시켜놓고
- 헤르만 괴링 공업도 세계에서 가장 큰 철강단지인데 잘 운영해서 군수산업 기초 닦아놓고
- 4개년계획부 장관 했는데 산업 경제 잘굴렸고
- 전간기에 공군 창설해서 2차대전 내내 찜쪄먹음
의외지만 전반적으로 '조직운영'에 특화된 1티어 행정가임
죄다 비효율만 가득한 븅신쓰레기들이 넘치는 나치당에서는 사실 선녀급
얘가 문제가된건 '난 할거 다함레후' 하면서 자기 밥그릇 권력욕+부정부패하면서부터 망가짐
다 아는 공군야전사단만들고 공군이 다해먹겠다고 나서다가 말아먹고
근데 찐빠도 많지만 나치가 전쟁할 수 있던 초기 군수산업에 가장 크게 기여한게 누구냐 하면 의외로 이새끼라서 공은 큼
당시 사람들도 다 알아서 귄터 뤼초라는 조종사가 '각하께서는 공군을 건설하셨지만 그 이후로 잠만 자셨습니다!' 하고 폭발할정도
아예 쓸모가 없는 수준이려면 힘러나 보어만은 되어야 하지 않나 ㅋㅋㅋㅋㅋ
아아아아무짝에 쓸모없는새끼가 친위대장이고 원수고 비서실장인게 ㄹㅇ 호러 ㅋㅋㅋ
나치 잉여 간부 1티어 루돌프 헤스가 있음.
생각해보니 힘러 이새끼는 행정력 낭비랑 전쟁범죄 말고 뭐 한게 없노
1차머전땐 에이스였자너 ㅋㅋ
차라리 아예 무능력해서 한직이었으면 나았지
재평가 한다고 행보를 돌이켜봐도 과가 공보다 많음
한직이었으면 과장해서 나라 망했을 수도 있음 알마르 샤흐트가 내놓은 좋은 플랜을 억지로 히틀러가 컷하고 아무튼 군수산업 하라고!!!! 이렇게 주문을 넣은건데 그 억지같은 주문을 그럭저럭 잘 해낸게 바로 괴링의 공
차라리 그때 찐빠나서 전쟁이 일찍 끝나는게 모두를 위해 좋았을텐데..
가장 위에사람이 플랜을 내놓으면 실행할 사람이 필요한데 억지같은 플랜인거 알고 찐빠 안 나는 선에서 그럭저럭 열심히 해놓은거면 그래도 ㅅㅌㅊ로 쳐준다 나치당에서 경제 그럭저럭 잘 알면서도 권력 핵심부에 있던게 경제학과 나온 괴링밖에 없었음
ㅆㅇㅈ
모두를 위해 잘 굴러가서 유럽을 작살내주고 자폭한 덕분에 모두가 독립했지 - dc App
1940년을 기점으로 괴링에서 밀히로 공군 담당이 교체되었으면 어떨싸란 생각이 가끔 듬.
밀히가 괴링의 충복이었는데 크게는 달라지는게 없었지않았을까 사실 괴링은 (자기 권력욕을 위해서였지만) 자체 공군 창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육군을 위한 전술공군이 되면 안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생각뿐이었어서 옆에서 그냥 하시죠 하니까 그냥 함
괴링의 '유능함' 보다도 다른 나치당 수뇌부들의 무능함 혹은 그냥 정신나간 관심사에 대한 재조명이 필요하다고 봄 다른새끼가 괴링자리에 있었으면 공군소속 기갑사단이 아니라 공군소속 절멸수용소, 공군소속 유물발굴단같은거 쳐만들고 공군만으로 영국 항복시킨다! 이런 얘기가 아니라 뭔 우월한 아리아인의 신체능력으로 열심히 수영연습해서 도버해협 건널 계획 짜고 있을지도
사족인데 마지막에 괴링에게 돌직구 날린 거는 갈란트가 아니라 귄터 뤼초프(Günther Lützow) 아니었나.
앗...맞다 미안 실수함 ㅠㅠ
뤼초프가 아니라 그냥 뤼초임 독어에서 w는 ㅂ인데 어말에 오면 뤼초브 이런 식이 아니라 영어에서 어말의 w랑 같은 취급 - dc App
흠.... 그정돈가
날아다니는 건 전부 공군소속이라고 하던 것도 남들 관리능력 못믿어서 그런거였을까 - dc App
그건 그냥 본인 귀족출신 꺼드럭+명예욕으로 망친일이 맞는거같음ㅋㅋㅋㅋㅋㅋ
마약 전에야 뭐... 사실 힛총통도 마약땜에 더 급속도로 맛간거니까 - dc App
약간 포로셴코 애국노가 순서가 뒤바뀐 느낌임 첨엔 꽤 일 잘했는데 부정부패로 다 까먹은 병신 느낌 - dc App
본문에 썼지만 마약 시작한건 1923년인데 망가진건 1940년대라서 시간 좀 차이남 나치당 인물들 대부분이 비슷한데 처음부터 다 미친놈들이 아니라 전간기에는 일단 맛탱이는 안갔는데 권력 잡고서 사람 망가지는 패턴이 많더라
전범재판에서 약 끊으니까 다시 사람이 되었다는게 진짜였네
공군소속 기갑군단은 좀 어메이징하더라ㅋㅋㅋ
낙지 군수산업 1등공신은 얄마흐 샤흐트 (화폐화 된 어음인 MEFO 만듬) 아니노?
샤흐트가 쫓겨난게 1939년인데 1936~1940년 동안 4개년 계획 책임자가 괴링 대공황 때문에 개좆된 독일 경제를 살려놓고 연착륙까지 시킬 수 있던 천재가 샤흐트지만 억지로 '아무튼 전쟁 할거라고!!!!' 외친 히틀러 말을 따라서 실행한 놈이 괴링이라는 거야
샤흐트는 헛짓거리라고 재무장 반대했고 그 말이 백번천번 맞았지만 1936년에 있던 경제위기때 샤흐트가 영향력을 잃고 괴링을 히틀러가 밀어주면서 합성섬유/합성석유/자동차 생산/건축 /아우토반 완공 등을 괴링이 떠맡아서 하게 됨 그래서 뭐지 이새끼 군수산업 잘했네 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