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가 사석에서는 친절하게 나갔다는게 믿기지가 않았는데
울펜슈타인서 어떤 배우가 히틀러 씨라고 불렀다고 죽였지만 실제로는 직접 사석에서 만날 경우 상대가 자기를 총통 각하라 부르는걸 싫어하고 히틀러 씨라고 부르라 했던거만 봐도 말야
난 무조건 영상처럼 소리 빽빽 지르며 강압적으로 나가는줄 알았는데
울펜슈타인서 어떤 배우가 히틀러 씨라고 불렀다고 죽였지만 실제로는 직접 사석에서 만날 경우 상대가 자기를 총통 각하라 부르는걸 싫어하고 히틀러 씨라고 부르라 했던거만 봐도 말야
난 무조건 영상처럼 소리 빽빽 지르며 강압적으로 나가는줄 알았는데
단거 좋아하고 동물 좋아하고 음악 좋아하고 미술 좋아하고
자기가 직접 사람 초대하거나 했을때 총통 각하라 부르는걸 싫어하고 오히려 히틀러 씨라 부르게 했던건 이해가 안가던데 무조건 딱딱하게 나갈거 같자나 생긴거만 봐도
사람이라는게 가까이서 뜯어보면 입체적인 거니까
오히려 평상시에도 연설할 때처럼 말했을 거라 생각한게 더 특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