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서 2000원짜리 약 한알이면 해결될 증상으로도 픽픽 죽어나갔으니
1. 소독 개념도 없고 수단이 전무했음. 2. 감염 시 치료 수단도 전무했음.
못 먹던 옛 시절이라 주사 바늘을 재사용하는(일단 감염 막으려 불에 달구지만) 것도 예사였고
세균감염이라는건 언제나 무서운 일인 것도 있고 소독 개념이 나온게 200년도 안됨
이발사가 외과의 겸업하던 시절
약국에서 2000원짜리 약 한알이면 해결될 증상으로도 픽픽 죽어나갔으니
1. 소독 개념도 없고 수단이 전무했음. 2. 감염 시 치료 수단도 전무했음.
못 먹던 옛 시절이라 주사 바늘을 재사용하는(일단 감염 막으려 불에 달구지만) 것도 예사였고
세균감염이라는건 언제나 무서운 일인 것도 있고 소독 개념이 나온게 200년도 안됨
이발사가 외과의 겸업하던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