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군 글들 올라오는거보고 갑자기 든 생각인데
전쟁 끝나면 뉴스고 인터넷이고 "우크라이나의 여성들", "국가와 가족을 지키기위해 전쟁에 뛰어든 여성들" 같은거만 올라오고 자의든 타의든 참전해서 끔찍하게 죽어나간 수많은 남자군인들은 라스푸티차에 빠진거처럼 묻혀서 잊혀질것같아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