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압감 조성은 수천 날붙이들의 번쩍임이
최고라고 생각함
고로 대검도 달면 좋을 듯
근데 위병소 경계근무설 때 대검 달았었음?
뭔가 단 기억도 있고 굳이 안단 기억도 있고
본래 전장의 혼돈 속에서 총알은 멍청하나 손에 굳게 쥐어진 총구 아래 대검은 그 무엇보다 또렷함
최고라고 생각함
고로 대검도 달면 좋을 듯
근데 위병소 경계근무설 때 대검 달았었음?
뭔가 단 기억도 있고 굳이 안단 기억도 있고
본래 전장의 혼돈 속에서 총알은 멍청하나 손에 굳게 쥐어진 총구 아래 대검은 그 무엇보다 또렷함
난 안달았는데 군병원 위병소 아저씨들은 m16 착검하고있드라
ㅇㅇ 걍 부바부인가 싶음
안달았음 단걸 거의 못본듯 타부대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