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압감 조성은 수천 날붙이들의 번쩍임이

최고라고 생각함

고로 대검도 달면 좋을 듯

근데 위병소 경계근무설 때 대검 달았었음?

뭔가 단 기억도 있고 굳이 안단 기억도 있고

본래 전장의 혼돈 속에서 총알은 멍청하나 손에 굳게 쥐어진 총구 아래 대검은 그 무엇보다 또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