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941부터 ALICE까지 이어지면서 엑스반도는 m1956부터 m1967까지 H밴드로 쓰다가 역시 무게배분 문제로 X와 H 중간인 Y밴드로 70년부터 이라크 자유 작전 초기까지 쓰임.
그리고 몰리 시대 개막과 하게 우후죽순 방탄조끼나 체스트리그로 몰렷다가 10년전부터 이러한 군장들이 어깨에 과도한 하중을 주는 것이 지적되어 특수부대에서부터 서스펜더 벨트 조합으로 회귀하게 됨.
저 유명한 이글 인더스트리의 H 하네스나 Crye사의 하네스도 현대화 된 엑스반도. 플캐위에 반도를 두르거나 아니면 플캐에 워벨트를 서스펜더로 연결하는 방식이 있음.
아래의 루씨 스메르시 군장도 Alice의 현대화 카피판임.
체스트리그의 고향에서도 체스트리그는 거의 퇴출되는 상황
- dc official App
[벨트군장은 효율적이며 이는 미 육군 "Soldier load carriage: historical, physiological, biomechanical, and medical aspects."에도 나와있다] - dc App
근데 우리는 이제와서 다시 사장된 체스트리그 조끼 타령하고 잇자나 - dc App
근데 서방권에서는 전통적으로 벨트군장 애용해왔던 영국 같은 곳 빼면 경량군장으로 벨트만 단독으 운용하는 경우는 잘 못본 덧 - dc App
우리는...체릭이라기 보단...뭔가 많이 뒤틀린 - dc App
그 udt 울버린이 서스펜더 성애자인데 우크라이나에서 워벨트 단독 햇다가 허리 병신되는 줄 알았다고 불평함. 서스펜더랑 벨트가 무기를 어깨 허리 둘다 나눠주기 때문에 좋은거거든 - dc App
벨트와 서스펜더가 세트이기 때문에 하나 빠지면 당연히 원 성능을 못내지. 그리고 지금 신형전투 조끼 그거 시발 flc도 존나 병신같이 베껴서 죽도 밥도 아니던데 - dc App
아아 내가 말하는 단독은 체릭이나 플캐 없이 워벨트+서스펜더 조합으로 몸에 지닐 소지품을 벨트에 몰아넣는 걸 말한 거였음. 헷갈리게 말했네 신형 전쪼 그건 좀 바꿨으면 좋겠는데 기미가 안보이더라 ㅋㅋㅋ 워플 초기부터 내심 기대 했는데 - dc App
사실 그래서 h밴드도 사장된 거야. 엑스반도가 더 좌우대각으로 밀착시켜줘서 벨트 무게를 어깨로 분산시키기 좋거든 - dc App
답은 x반도 무한 우려먹기 - dc App
물량 걱정 없자너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