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까지 각종 커뮤에서 온갖 러시아 밈과 상남자 푸틴의 이미지가 오르락 내리락 하고
러시아에서 한국 물건이 잘 나간다거나 하는 국뽕 이야기하고 로켓 기술 찌라시들도 간간히 퍼졌던지라
지금의 2-30대는 대체적으로 우러 전쟁만 아니었으면 선호도가 그렇게 낮지 않았다고 생각함.
세대차 이야기가 나오는것도 우러 전쟁 전이었으면 나올 수도 있는 말이 아닐까?
군사 이야기 : 우러 전쟁의 빼곡한 러시아 방어선은 소련 시절에 기획되었던 롤링 포트리스 하나면 전부 뚫을 수 있다.
러시아에서 한국 물건이 잘 나간다거나 하는 국뽕 이야기하고 로켓 기술 찌라시들도 간간히 퍼졌던지라
지금의 2-30대는 대체적으로 우러 전쟁만 아니었으면 선호도가 그렇게 낮지 않았다고 생각함.
세대차 이야기가 나오는것도 우러 전쟁 전이었으면 나올 수도 있는 말이 아닐까?
군사 이야기 : 우러 전쟁의 빼곡한 러시아 방어선은 소련 시절에 기획되었던 롤링 포트리스 하나면 전부 뚫을 수 있다.
애초에 주변국중에서 인지도가 제일 낮았으니 뭐
선호도 떡락하던 시기는 방사능홍차부터일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