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로가 막힌 상태에서 포위공격을 당하는 김군붕의 부대.
갑자기 적 사격이 멈추더니 적군 진영에서 확성기로 항복을 종용한다.
적대국 A. 제네바협약 위반으로 국제사회의 지탄을 받고 있으며 높은 포로 사망율. 0에 수렴하는 포로교환으로 누구도 돌아오지 못함
적대국 B. 포로수용소에 강제노역이 없고 의료지원이 빠방함. 수용소에서 집에 전화도 할 수 있음. 포로교환을 자주 해서 군붕이 옆에 있는 김하사도 적국의 포로수용소에 갔다왔는데, 오히려 살이 쪄서 돌아옴
둘 중 어느 상황에서 더 쉽게 항복하겠음?
그리고 전후 관계복구를 해야할때 어디가 더 쉽겠나?
- dc official App
a면 이왕뒤질상황 이악물고 피해더주고 죽을듯
항복해서 고문당하다 죽기 vs 끝까지 싸워보기 어차피 끝이라면 최대한 저항하겠지 ㅋㅋㅋ
그걸 몰라서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니깐 다죽이고 보는거임 식량과 자원이 남아도는 나라가 왜 전쟁을 하겠음 없으니깐 하는거지
그래서 식량난이 거의 없어진 현대에는 포로학살이 이전 시대에 비해 훨씬 많이 줄어들었지. 어떤 화가지망생과 섬나라 황제폐하 빼고 - dc App
단순히 식량만 많은게 아니라 그 식량을 운송하는거까지 계산해야함 우리 부대가 먹는 양보다 포로가 먹는 양이 많아지면 싹다 죽여야 하는거임
블랙옵스도 아니고 전면전에서 항우짓하려고 하고있노 ㅋㅋㅋㅋㅋ 군파쇼가 또
그래서 2차대전때는 무장해제 후 즉시 석방이란 것도 있었단다 얘!
포스트 아포칼립스물 찍냐...
즉시석방이 아니라 걍 무장해제하고 방치 아님? '일단 무장해제하시고 항복은 저 뒤에 후속부대에 가서 하세요' 그리고 걍 포로 남겨두고 전진해버린 패튼옹의 패기
방구석 군붕이들 집구석에서 배민으로 배따땃하게 치킨 한마리 맛깔나게 뜯어먹고 자원과 식량이 부족해서 전쟁하는 처참한 현대전쟁 이야기하는거 너무 웃기고
항우와 유방
A국이면 위장항복하고 뒤에서 총알 갈겨서라도 최대한 더 죽일려고 하겠다 어차피 뒤는거 더 죽이고 가겠다 생각할듯
포로학살 주장하는새끼는 정상적인 전쟁수행을 방해할 목적으로 적국에서 심은 쁘락치새끼니까 이런새끼들부터 수용소에 처넣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