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할일이 없어서 읽었는데 두번 정독함
순수예술과 대중예술 둘다 만족시킬 수 있는건 이거 밖에 없는거 같음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 goat - dc App
러시아 문학은 특유의 애칭체계가 사람 돌게 만들더라고 내가 가장 감명깊게 읽었던건 전쟁과 평화, 닥터 지바고였음
죄와벌 처음에 읽을때 로지온이랑 로쟈랑 존나 헷갈려가지고 대가리 터지는줄앎 좀있으니까 이반 -> 바냐 나중엔 니꼴라이 -> 꼴랴 돌아버리는줄
난 읽다가 너무 안나카레리나가 안나와서 포기했는데
도스토옙스키는 때려죽일 놈임.. 그새끼때문에 러시아가 역겨웠음.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 goat - dc App
러시아 문학은 특유의 애칭체계가 사람 돌게 만들더라고 내가 가장 감명깊게 읽었던건 전쟁과 평화, 닥터 지바고였음
죄와벌 처음에 읽을때 로지온이랑 로쟈랑 존나 헷갈려가지고 대가리 터지는줄앎 좀있으니까 이반 -> 바냐 나중엔 니꼴라이 -> 꼴랴 돌아버리는줄
난 읽다가 너무 안나카레리나가 안나와서 포기했는데
도스토옙스키는 때려죽일 놈임.. 그새끼때문에 러시아가 역겨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