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21D YJ-21 DF-26D (추정)같은 ASBM의 표적를 획득하는 방법.
전문가들은 "수상함처럼 시간에 민감한 표적에 대해 DF-26은 함정의 움직임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자마자 수 분 내에 공격할 수 있어 함정이 도망칠 수 없다"라고 주장함.
"속도를 이용해 우위를 점하는 것이 현대 통합 합동 작전에서 승리를 보장하는 기본 메커니즘 중 하나"라는 것이 연구진의 주장임.
DF-26은 핵과 재래식 무기 간 빠른 전환, 빠른 육로 이동, 빠른 발사 준비, 빠른 전개 및 철수 등 수많은 '빠른' 기능을 갖추고 있음. 이 때문에 DF-26은 억제력과 실제 전쟁에서 더 큰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음.
중국의 정찰 가능 위성에는 레이더, 특히 합성개구레이더(SAR)뿐만 아니라 전자광학(EO), 다중 및 초분광 변종, 레이더가 포함됨. 해양 관련 위성으로는 펑윈, 중국-브라질 지구 자원(CBERS), 지위안, 재난 모니터링 위성(DMC) 베이징-1, 하이양, 환징, 야오간 및 가오펀 위성 등이 있음. 펑윈 기상 위성은 가시광선, 적외선(IR), 마이크로파 영상을 제공하고 2.7m 해상도의 CBERS 근실시간 전자기파 위성은 군사 관측에 사용되며 신뢰할 수 있는 위치 신호를 제공함. 또한 중국의 베이더우/콤파스 궤도에 있는 PNT 위성은 C2는 물론 아군 감시와 적군 표적화를 용이하게 함. 이 중 특히 해상 감시 및 표적화와 관련된 위성은 세 가지임.
"극궤도, 태양 동기 궤도(SSO)에서 작동하는 중국의 야오간 시리즈는 현재 운영 중인 30개 이상의 첨단, 쌍으로 구성된 SAR 및 EO 원격 감지 위성으로 "군사 표적에 대한 다중 파장, 중첩, 연속 중해상도 글로벌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다"고 IHS Jane's는 밝힘.
중국은 2015년 11월 말에 발사된 야오간-29를 포함하여 현재까지 총 39개의 야오간을 발사함 야오간 위성만. 이 위성의 대부분은 궤도에 남아 정상적으로 작동중임. 야오간-9, -16, -17, -20, -25 A, B, C 트라이위성군은 중국 우주 기반 선박 추적 및 표적 ISR 네트워크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함.
각자 유사한 궤도에서 삼각형 형태로 비행하는 이 위성은 각각 전자파 감시 위성, SAR 위성, 전자/신호 정보 위성을 포함함.
외국 군함의 위치 및 추적을 위해 설계된 이 위성은 외국 해군 선박의 광학 및 무선 신호를 추적가능함. 이 위성은 서방의 대형 군함을 찾아 추적하여 육상 기반 [ASBM]의 표적화를 위한 정확한 위치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됨
결론 : 짱깨도 위성으로 항모 위치 추적하는것의 한계를 극복하려고 노력중임 미국도 결코 무시할 수 없음
UHF레이더는 해상에서는 장거리를 보는데 쓸 만하던데 항모함대를 포착하려면 어느 정도까지 될까? 지상국에 달린 레이더일 수도 있고, 조기경보기에 달린 레이더일 수도 있는데..
조기경보기는 아마 못날릴테고 지상국 한정이라 대충 어딨는지는 알 수 있지 않을까.. 정확도는 ㅈ박겠지믄
위성 밀도만 충분하다면 해상 표적을 탐지하고 추적하는 건 그다지 어렵지 않다고 생각함. 게다가 근해로 갈 수록 OTH, SSN, SSBN, UAV, 해상초계기 등 보조 탐지 자산이 엄청나게 많아지니 ASBM이나 ASM, SCLM이 표적 정보 갱신하는 것도 그만큼 쉬울 거임.
짱깨 정찰위성 공개된것만 270대 가까이 되니까 남중국해부터 태평양은 확실히 커버 가능할듯
SSN,SSBN은 탐지 자산으로 써먹기 힘들 텐데... 차라리 초계임무 수행하는 수상함이 더 넣기에 알맞다고 보는데 난? - dc App
위성으로 항모 전단 절대 못 찾는다는 소리는 진짜 한 4~5년전 소리고... 오히려 지금 미국이 감시 위성으로 중국 내륙의 TEL 이동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추적하고, 타격 자산 유도 하겠다는 로드맵이 훨씬 고난이도 목표가 될 듯
맞아 근데 중국이 항모 위치 찾지도 못한다는 글들이 많아서
그거보다는 항모 탐지가 몇배는 어려움
망망대해에 혼자 떠다니는 10만톤 짜리 표적 찾는 것보다 지상 클러터에 섞인 TEL 추적이 더 어려움.
못 찾는다는 게 아니라 위성으로 찾을 때 뽑을 수 있는 데이터의 깊이에 물리적인 한계가 존재한단 말 아님? TEL 관련은 모르겠노 - dc App
외해에서 제1 제2 도련선 내로 들어오는 미해군 항모를 도련선 돌파 시작부터 탐지하는건 어려울 수 있음. 태평양은 정말 넓은 바다라서. 근데 진수식은 커녕 조선소 건함 단계부터 열심히 관음 추적당할 한국 항모는 사정이 다름. 한국 영해는 죄다 제1 제2 도련선 안쪽이고, 그 안에서 추적하는거는 현재 중공 정찰자산들로도 할만함.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3334225
일단 중공 놈들은 저런 기술을 개발 시도한건 확실하고, 어느정도 성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음. 근데 저게 성과가 잘 났다면 플라즈마 뚫고 신호 통신 가능하다는 말은 됨. 이동 표적 테스트 성공했다는 뉴스기사도 있었고. 저 기술 있으면 종말유도 때 극초음속 미사일 궤도 수정 시켜줄 데이터링크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아마 미사일 자체 시커도 같이 쓰지 않을까 싶기도 함. 그런데 미군도 가만히 있지는 않을거고. 아마 승패는 진짜 누가 실수 덜하냐, 누가 기술이해도 더 높고 누가 더 작전 잘 짜고 누가 더 운용 잘했냐 이런데서 갈리지 않을까. 다만 중공 홈그라운드 물량 이점이 걸린다.
승패가 뭘 말하는지 모르겠는데 미국이 이기지 않나? CSIS 워게임에서도 미국이 이기는 걸로 나오지 않음? - dc App
무시할 수 없다는 점은 동의하는데 그 광학 및 무선 신호 추적 피하려고 하는게 EMCON인데 그거 갖고 그러는건 좀 그렇다 싶긴 하다. - dc App
EMCON이 어케 광학 추적을 피하노? EMCON걸면 클로킹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