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사진은 "우박"에 직격탄을 맞은 우크라이나의 "브래들리"를 보여줍니다. 두 번째는 피격 후 성공적으로 대피하고 다른 장비에 대한 작업을 계속 수행하는이 "Bradley"의 승무원입니다. 손상된 "Bradley"는 이미 수리 중입니다.
47 여단은 세부 사항을 기록합니다. 전투 임무에서 "Bradley"는 타워에 직접 미사일 공격을 받아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승무원들은 무사히 대피했고, 정비공(세 번째 사진)은 장갑차를 안전한 위치로 옮겨 화재를 진압했다. 그 결과 군인 중 한 명이 약간의 타박상을 입었습니다.
이 예는 장갑차 제조업체가 주장하는 탁월한 전투 생존 가능성이 단순한 말이 아님을 증명합니다. Bradley는 가장 소중한 것, 즉 군인의 생명을 구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강철은 언제나 복원될 수 있습니다.
파괴되지 않는 기술은 없고, 생명을 구하는 기술은 있습니다.
우박이면 bm21그라드 말하는거 같은데 어케 살았노
확실히 서방제 장비들이 생존성은 좋네. 괜히 서방제 장비를 선봉에 탱커로 세우는건 아닌듯.
이걸 산다고?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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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들리면 걍 중량만 따져도 어지간한 경전차 이상이고 bmp랑 비비는건 브래들리에게 실례임 ㅋㅋ
이래서 서방탱크 가져오는거지. 맞아도 한방에 날라가지 않으면 전차병 살고, 탱크 살고, 포탄 날리고 포대 위치 털리고. 이득이 너무 많다.
브래들리가 워낙 단단해서 이럴거라는 말이 있었는데 역시나 기대감을 저버리지 않았네 ㅎㅎ
운이좋네
쓸만하네
bmp였으면 뒤졌겠지
마지막 말 존나 멋있다
개인장구류수준이 진짜 좋은듯..
고냥 싹디 미군 장비인거 같음 ㅋㅋ
유사 미군
k21도 저정도 방호력 나옴? 크기는 더 크지않나 - dc App
브래들리도 공차중량은 20톤안되고 전투중량이 30톤 가까이 되는거라 비슷함. 서방제 ifv들은 다 저정도 함.
북괴랑 전쟁나도 기계화는 든든하네 - dc App
자력도하가 가능한 장갑차는 저거보단 좀 위험함.
마지막 말 찐감동이네
무적이 되는 기술은 없지만 생명을 위한 기술은 있습니다. - dc App
저번에 병신하나가 브래들리 병신이라고 지랄하던데 병신은 그새끼였네
고작 우박 맞고 저렇게 자국 남는 브래들리 수듄 ㅋㅋ ugura ㅈ됐죠?
bmp 10톤 m113과 동급. 당연히 두배는 더 무거운 브래들리가 더 좋지 . 하천도하가 안되는거 빼면
우크라군 병사들이 이구동성으로 서방제 장비들이 생명을 구한다고 괜시리 말하는게 아니었던... 역시 이래서 서방제 장갑차와 탱크가 선봉에 서서 몸빵 역할 하는 이유였나? 호주의 부시마스터 장갑차도 극찬 하면서 더 보내 달라고 꾸준히 요청 하던데